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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군은 일요일(현지시간) 자국의 공습으로 압돌라힘 무사비 총참모장을 포함한 이란 군 최고위 간부 40명을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이란과 미국 측은 해당 주장에 대해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번 발표는 전날인 토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이스라엘 합동 공격으로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밝힌 직후 나온 것이다.



이스라엘은 또한 토요일 초정밀 공습을 통해 회의 중이던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모함마드 파크푸르 혁명수비대 지상군 사령관 등 이란 국방 핵심 인사들을 사살했다고 덧붙였다. 이란과 미국은 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편, 무사비의 전임자인 모함마드 바게리 총참모장은 지난 6월 전쟁 당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바 있다.


존나 무섭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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