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남자랑 사귀면
얼굴이 가슴에 파묻히는 게 아니라
얼싸안는 것 같다
(여기에 남자가 뱃살 있으면 배치기 같다)
키 작고 대가리 큰 남자가 데이트 날에 롱코트 입었을 때,
정 떨어져서 그날 바로 이별 통보함
(사진 존나 폭력적임;;)
병무청 신검은 응답 조작이 불가능하기에 가장 정확한 지표임
(178~179cm가 180cm이라고 거짓말해댐)
수학적으로 계산하면
수능 등급으로 환산 시, 이런 느낌.
즉, 172cm 넘으면 딱 상위 50% = 중간 턱걸이.
키작남 <<
현실적인 반응은 어떤데?
예상 키 169cm
"엄마들 철렁"
"부모 깜짝"
"청천벽력"
이쯤되면 다시 보는 명문 of 명문
"애미란 건 한남콘 닮은 지 자식도 모성애 때문에 예쁘다예쁘다 해주는 정신병자입니다.
근데 이런 년들도 지 새끼가 170 미만으로 자라는 건 도무지 커버가 안 돼서 이악물고 관절 클리닉, 정형외과 같은 곳에 방문합니다."
ㄹㅇ 얼굴은 주관적이라서 무난하게 볼 수 있으면 상관 없는데
키는 "숫자"라서 컷트라인 못 넘으면 싹 다 나가리임
ㄴ이게 여자들이 ㄹㅇ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지표
오늘의 결론)
178cm 이상은 되는 남자들만 자식을 낳자.
그 미만은 유전자 퍼지는 게 소름돋고 끔찍하니 결혼하지 말자.
기분 나쁘겠지만, 병신 유전자를 도태시켜서 혼자 죽게 해준다면
키작남 너희들의 희생이 이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빛낼 수 있는 방법이다.
나도 차라리 저럴빠엔 그냥 털털하게 다님 막 안꾸미고ㅋㅋ덜잘생겨도 자연스러운게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