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뚜기떼"
메뚜기가 우루루 몰려와서 농작물 다 헤집어놓고 가듯
여자들 사이에서 한 번 유행하는 게 불꽃처럼 튀었다가
뒤늦게 진입한 후발주자들에게 유행 다 식은 상태로 임대료 빚 폭탄남 남기고 사라짐.
우선,
2023년 당시 탕후루 및
그 외 요아정 등
2025년 여름,
프차 카페 컵빙수
2025년 겨울~ 2026년 초겨울
두바이 쫀득 쿠키
그리고 2026년 2월 중순, 봄동비빔밥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소득 수준도 올랐는데
한 번 유행하면 우수수 따라가는 계집 본능은 어디 안 가서
여성의 금전적 여유+본능이 뒤섞인 결과,
이제 자영업 시장은 "여자들 사이에서 얼마나 유행하느냐"로 승부가 갈린다 해도 과언이 아님.
남자들은 소비 시장에서 유행에 민감한 고객이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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