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2개의 논문에서 형광펜 칠한 내용들은 특정 정파가 국내 정치 목적(지지층 확대, 반일코인)으로 욱일기가지고 반일선동하고 있다는 걸 지적하고 있고
아산정책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도 말하기를
국제관례나 여론상 욱일기를 이른바 '전범기'로 보기는 힘들며, 독일도 하켄크로이츠는 금지이지만 철십자는 지금도 군대에서 잘 쓰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고
욱일기가 전범기라는 논리면, 625전쟁때 한국인 수백만명을 학살한 북한의 인공기나 중공의 오성홍기는 괜찮은거냐면서, 이른바 욱일기=전범기 논란이 던지는 문제점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음
결혼식 환갑 출산 기념 등등 축하깃발로
사용하는 욱일기를 전범기로 규정하는가 마는가
는 뜨거운 감자임 ㅇㅇ 극좌인 일본 공산당도 욱일기를 쓰는 판(마지막 사진)에 욱일기가 제국주의 군국주의 상징으로 단정지을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임
한미일 훈련이나 관함식, 자위대 입항 등등 계속 욱일기 문제가 나오는데 내 생각에는 안보에 방해가되니까 이제 전범기 타령은 그만하는게 맞을 듯
디붕이들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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