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그리고 인간 여자 프시케 지금도 무전유죄듯이신계는 힘과 권력이 초월해서연약한 인간은 어떤식으로든 흔들 수 있다인간의 연약한 이성으로 대항 하려는 자의 결말들은 비참했다.지금도 이승말고 저승과 천계에는 어느정도로 상상 초월한 일이 벌어질지는 사실 모른다.꼭 신랑이 아니어도이미 부모들부터 어떤 성격일지도 모른체 태어나는게연약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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