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없이 잡초라고 쳐부르던 애미뒤진 개센징들 이름붙여줬더니 왜 천박하게 짓냐 ㅇㅈㄹ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시대 사람이름에 개똥이 쳐붙이고 다니던 년들이 애미 위안부 새끼들이라 일본만 보면 눈깔이 뒤집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4-05-02 23:50
답글
조선 노비제의 가혹함은 노비의 이름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돌쇠(乭金)나 마당쇠(馬堂金), 방자(房子) 등 널리 알려진 사내종의 이름은 그래도 괜찮은 편이다. 삼월(三月)이나 구월(九月이), 막동(莫同)이나 끝동(末叱同)처럼 태어난 달이나 순서에 따라 붙인 이름은 그나마 좋다. 빗자루(光自里), 소코리(小古里), 화덕(禾里德)처럼 생활 도구를 딴 이름도 그러려니 할 수 있다.
도야지(道也之, 刀也只), 강아지(江牙之), 송아지(松牙之), 두꺼비(斗去非) 등 짐승이나 미물에 빗댄 이름부턴 악의가 읽힌다. 더부사리(多夫沙里), 담사리(淡沙里) 등 빈한 처지를 노골적으로 가리키는 이름은 평생 종으로 더불어 살거나 담장 아래 붙어 살라는 주문(呪文) 같다. 곱단(古邑丹), 넙덕(汝邑德), 작은년(自斤連), 어린년
이상하다싶으면 쪽본을 의심해라
스스로 하지도 못하는 년들이 이름지어줬더니 지랄
개센징이 지은 이름 "평화누리"
이름도 없이 잡초라고 쳐부르던 애미뒤진 개센징들 이름붙여줬더니 왜 천박하게 짓냐 ㅇㅈㄹ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시대 사람이름에 개똥이 쳐붙이고 다니던 년들이 애미 위안부 새끼들이라 일본만 보면 눈깔이 뒤집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 노비제의 가혹함은 노비의 이름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돌쇠(乭金)나 마당쇠(馬堂金), 방자(房子) 등 널리 알려진 사내종의 이름은 그래도 괜찮은 편이다. 삼월(三月)이나 구월(九月이), 막동(莫同)이나 끝동(末叱同)처럼 태어난 달이나 순서에 따라 붙인 이름은 그나마 좋다. 빗자루(光自里), 소코리(小古里), 화덕(禾里德)처럼 생활 도구를 딴 이름도 그러려니 할 수 있다. 도야지(道也之, 刀也只), 강아지(江牙之), 송아지(松牙之), 두꺼비(斗去非) 등 짐승이나 미물에 빗댄 이름부턴 악의가 읽힌다. 더부사리(多夫沙里), 담사리(淡沙里) 등 빈한 처지를 노골적으로 가리키는 이름은 평생 종으로 더불어 살거나 담장 아래 붙어 살라는 주문(呪文) 같다. 곱단(古邑丹), 넙덕(汝邑德), 작은년(自斤連), 어린년
암캐, 담사리, 말똥, 빗자루···· 노비 이름에 숨겨진 조선왕조의 비밀
송재윤 캐나다 맥매스터대 교수·역사학
입력 2023.11.25. 09:30
업데이트 2023.11.30. 14:50
송재윤의 슬픈 중국: 변방의 중국몽 <13회>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3/11/25/B7LRGDWLHZHPXPJMMNIICG2I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