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가 스튜디어스 일을 하는데 비행 일 나가있으면
우리 엄마가 항상 형네집가서 애기봐줌
애기봐주는몇년동안 월급은 안주셨고 듣기론 엄마가
월급안받으신다고한거같음
근데 얼마전에 명품선물 사줬다고 하더라고
형수가 원래 깐깐한 사람이란거알고있었는데
형수가 울부모님한테 잘해드리는모습보니 걍 그러려니했는데
몇일전에 울엄마폰 카톡에 형수와 대화나눈 메세지보니깐
걍 어이가없네. 이게 며느리와 시엄마와의 정상적인 대화맞는거임?
내가 이 형수 좀 멕이고싶은데 뭐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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