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bf305b3876bf023ef82e6349c706db981f291926fb431f3396eba53c09b3984f4e8b2c9b182d2020a970422c43a91cc82d4

“동성애적 사랑을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나 우리의 적이다”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동성애자들을 없애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과제다.
 우리는 잡초처럼 동성애자들 뽑아내어 불에 던져 태워야 한다. 이것은 복수의 정신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필연성에서 나온 것이다. 
이 생물들은 박멸되어야 한다.
하인드리 힘러

789f8371b2841ef223e7f594449c701fa85f4b018089dca1b77794072179047f0f6e0edc5c615ebab3df3148a975d2aa6bdee1ac

동성애자들을 수용소에 투옥한다는 공식 문서

나치는 그들이 독일에서 동성애라는 "악"을 근절해서 인종적 갈등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돕는 도덕적 십자군이라는 자세를 취했다. 

1933년 나치는 권력을 장악하자마자 독일 남성 동성애자들에 대한 처벌을 시작했으며 동성애자 모임의 해산부터 집단 수용소의 수감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1933년 5월 6일, 나치 돌격대(Sturmabteilung; SA)와 학생들은 베를린 성과학 연구소(Institute for Sexual Science in Berlin)에 난입해서 연구소의 불온 서적들을 몰수했다. 4일 후, 이렇게 수집된 1만 2,000권 이상의 서적 등 동성애 문학들을 공개 소각하였고 동성애 잡지를 폐간 시켰다


1936년 10월 26일, 히믈러는 비밀 경찰 내에 '낙태와 동성애 방지 제국 중앙 사무소'(Reich Central Office for Combating Abortion and Homosexuality)를 설립하여 전문적으로 이들을 다루기 시작한다.


요제프 마이징거(Josef Meisinger)가 새로운 사무소를 이끌었다. 경찰은 독일의 도덕심에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보호 유치 또는 사전 구속해서 재판 없이 무기한으로 수감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으며 

감옥에서 방금 석방된 동성애자라 할지라도 경찰이 생각하기에 이들이 계속해서 동성애적 활동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즉시 체포해서 집단 수용소로 보냈다

1933년부터 1945년 사이에 경찰은 약 10만명의 남성들을 동성애자로 체포했다. 법원에서 판결을 받은 약 5만명의 남성 대부분은 일반 감옥에 수감되었고, 5,000명에서 1만 5,000명 사이의 사람들은 집단 수용소에 수감되었다.

이 모든 것은 ‘동성애 전염을 예방하며 독일 민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였다

78ed807fb38068f023e9f597419c706480f1af4315d2ef95e3f3d96e7658a6a4a15964e906dab8c1eb70e77c90eebc93df9b

75e88000b4f36efe239d80ec309c706e6cb15ac7236b4f162b95ca4efe7fda3b77823ea693ba453d5395e4bdcfbbdd51597d32




나치 강제수용소 에서는 모든 수감자는 가슴에 아래로 향한 정삼각형 천 배지를 착용해야 했다 배지의 색상은 수감 이유를 나타내는데 동성애자들은 분홍색 삼각형을 달게 했다

이들은 전쟁이 끝난 후 다행히도 풀려나지 못했다

독일연방공화국이 세워진 이후에도 계속 수용소에 있어야 했으며 1969년까지 독일에서 동성애는 불법이였다.

또한 이들은 수용소 내에서도 가장 열등한 분류로 취급받으며 같은 수용자들에게도 차별당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동성애가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동성애자의 "질병"을 수치와 노역으로 "치료"하도록 하는 규정을 만들었다. 

수용소 경비대는 동성애자가 수용소에 도착하면 조롱하고 물리치료를 가했으며, 주로 다른 수감자들과 분리시키곤 했다. 다른 수감자들도 동성애자들을 구타했다 

아우슈비츠 관리자였던 루돌프 회스(Rudolf Hoess)는 동성애가 다른 수감자와 경비대에게 전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동성애자들을 격리시켰다고 술회했다. 


그리고 2024년....


0e9f8203c18a6b8223eef097419c706a41285783a27617a840dd4a3805514551264743fcc45173ec93188f5e3d06a7bbcecbe8






그립습니다 퓌러....

0ee88971c1f06bf623e880ec469c70695b5f3205ab2e9edc68a76172d514fb4073b304ab5c922d55150012bb12ef6ab4ca4a8588

사회적으로 정의로운 국가를 만들고, 모든 사회적 장벽을 지속적으로 근절할 모범 사회를 만들것이다.



우리의 임무는 더 이상 개별 국가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유럽을 보호하고 모든 사람을 구하는 것입니다.

독일 군인 여러분! 

이제부터 제군은 책임감을 갖고 힘든 전투에 돌입할 것입니다. 유럽의 운명, 독일국의 미래, 그리고 우리 국민의 생존이 이제 전적으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75e5f100b784698423eb8790349c706c9a3d9a072d18f86f003cf3bbbffeb372057ae01a3560718a640e1c4c829af385f53f1c74

Heil unser Führer, heil Hitler, dir!
우리의 퓌러 만세, 그대, 히틀러에게 만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