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고 있는 것만으로 충분히 피곤하다. 내가 여기서 일까지 하면 과로인거지.
일을 하라고? 내 이웃은 50년간 일했는데 40년 백수인 나만큼 가진것이 없던데."
https://www.youtube.com/watch?v=iSZwD9SYr90
Hartz IV-Empfänger:Hartz IV-Empfänger:www.youtube.com- 내가 관청에서 받는것보다 적게 받으러 50년간 뭣하러 일을 해야돼? 이건 말도안돼 난 절대 일 안해.
그리고 관청으로부터 돈받을거야. 심지어 일하는것보다 더! 난 심지어 그걸로 연금도 낸다고.
독일인들은 다들 속고 있어. 지금 다들 속고 있다고. 50년간 일하면 일단 건강에 안좋고 일하는 인간들은 정당한 대가를 못받고 있다고.
내가 그러니까 뭐하러 일을 하러 가야되는데? 내 이웃 누구처럼 되려고?
그인간 평생 일했는데 평생 관청에서 돈받은 나만큼 재산 없던데?
독일인들 봐. 평생 일하고 나중에 연금도 없고 재산도 없고 길거리에 병이나 주우러 다니지.
내가 왜 그딴 짓을 해야해?
진정한 자유인이었네. 노예들은 ㅂㄷㅂㄷ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