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자신이 2채널을 개설한 이유가 익명이라면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할까가 궁금해서였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
오랫동안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형성된 사회 구성원 전반의 인식 경향에 대한 통찰이 지금의 그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종종 학자와 전문가를 비롯한 타인을 과소평가함이 전제된 사고 방식을 보이고 그 상대방이 사회에 정치적으로 아니면 학문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인물인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비판적이고 저돌적인 태도를 취하는 경향이 보이며 타인의 합리적인 비판과 지적에 방어기제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그는 일본 특유의 겸손과 배려를 장려하고 이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문화에 역류를 조성해 일본 사회에 궁극적으로 나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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