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키데라 메커니즘
기원전 150~100년경
무려 약 2100년전에 만들어진 고대 그리스 기계식 계산장치
'안티키테라 기계'
발굴당시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녹덩어리 같지만
내부 X레이 촬영 사진만 봐도
현대 복잡한 손목시계급으로 복잡한 모습이다
이를 2012년 학자들이 복원한 모습
작동 원리와 매커니즘
내부 구조를 분석하자 아주 복잡한 움직임을 가진
태양.달.행성 의 움직임을 계산하는 달력 장치임이 밝혀졌다.
측면에 크랭크와 기어가 있어서 이걸 돌려 날짜를 맞추면
행성의 위치를 변경해 그날의 해, 달, 기타 별의 위치를 알린다.
4년에 하루정도 날짜가 늦게 돌아가게 설계되어
1년 365일을 정확하게 맞추는 기능도 있었다
최초 달에 도착했다고 알려진 아폴로 11호 엔진
1969년 달에 발사된 아폴로11호의 엔진이 2013년 3월에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가 사비를 털어44년만에인양되었음.
평소에 덕후 기질이 다분했던 제프 베조스는 원격조작문인탐사기를 사비를 털어서 구입해 탐사팀과 함께 대서양 바닷속을 샅샅이 뒤졌다.
엔진이 발견된 곳은 마치 차원이 다른 우주의 한 지점인듯 중력이 느껴지지않고 검은 지평선이 끝없이 펼쳐진 곳이었다고.
웃긴게 나사는 아폴로 11호를 쏘고 떨어진 추진체들을 찾지도 않다가 이제와서야 자기들꺼라고
미 정부의 재산이니
엔진내놔!
하는바람에 논란이 있기도 했다.
살아있는 고대화석 실러캔스
3억 8천만년전 지구에 출몰해 6천 5백만년전 멸종된 것으로 학계에서 추정된 고대 물고기 실러캔스가 아직도 존재한다면?
멸종했다고 알려졌다가 1938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지역에서 어업중이던 어부에 의해 잡혀 아직도 실러캔스가
생존해 잇다는 사실을 알고 학계가 발칵 뒤집어 진다.
당시 잡힌 실러캔스. 14년 후에도 제2의 실러캔스가 잡히고 지금까지 수백마리가 잡혔다고 알려졌다.
지금까지 잡힌놈중에 젤 큰놈은 180CM에 몸무게는 100킬로였다고 한다.
사실 이 실러캔스는 종종 어부들에게 잡히는데 맛이 그렇게 좆같아서 잡히면 버린다고함.
캐리비안 해적의 모티브가 된 전설의 해적 "블랙 비어드"
1718년 좌초된 것으로 알려진 전설의 해적 블랙비어드의 해적선이 300년만에 모습을 들어냈던 사건이다.
진짜 아주 천하의 개쌍놈으로 알려진 블랙비어드의 본명은 에드워드 티치로 17세기에
버지니아 캐롤라이나 카리브해 인근을 무대로 장악했던 영국놈이었다.
영화 캐리비언 해적의 모티브가 되면서 유명해진 인물이지. 영화에서는 꽤나 미화되서
낭만적인 해적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실상은 좆같은 해적새기였다.
인양된 배에서는 대포와 수많은 금은보화, 유물등이 발견되었는데
현재 이 유물들은 이스트 캐롤라이나 대학 연구소에 보관중이다.
세계 최대의 보물선 SS게어소파
2차세계대전당시 2차 세계대전때 은괴 200톤 싣고가다 독일 잠수함 U보트에 어뢰를 맞아 아일랜드서쪽 200마일 지점에서 SS게어소파호가 운지함.
격침된 보물선은 미국탐사업체 오디세이 해양탐사 주식회사에 의해 발견됐는데 싣고있던 은괴값만 현재돈으로 무려 2800억원가량이라고함
게다가 이 은에는 금도 2.5프로 함유되어있어 가격은 더 비싸다고한다.
안티키데라는 저시대에 ㄹㅇ 우찌만들었지
실러켄스 ㅈㄴ무섭게생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