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
사회적으로 권장했다. 대철학자인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부터가 똥꼬충 연인사이였음.
여자는 정신적 수준이 낮아 진정한 교감과 사랑을 나눌 수 없다는게 이유.
로마
초기에는 퇴폐적인 그리스 풍습이라고 까였으나 로마군단에서 전우 간에 우정을 재확인하는 형태로 서서히 퍼졌다.
최전성기를 이끈 5헌제 중 한사람인 하드리아누스 대제부터가 똥꼬충.
자기 남자 애인이 나일강에서 수영하다 악어에게 죽자 슬픈 나머지 로마제국 전국에 자기 애인 동상을 세울 정도.
고대 이스라엘
성경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가 똥꼬충 집성촌임.
길가는 여행자의 똥꼬를 노리거나 심지어 이를 회계하라고 온 설교자 똥꼬조차 먹어버림.
중세 유럽
동성애자가 이교도, 이단, 사탄추종자와 동급으로 취급받음.
종교재판 끝에 똥꼬충 통구이쇼가 종종 일어났다고 한다.
중국
슬슬 똥꼬충 진압하기 시작하는 다른 문화권과는 달리 동아시아는 똥꼬충, 남색문화에 관대했음.
청나라 강건성세를 이은 건륭제가 귀족자제와 남색을 즐기는 똥꼬충이었다.
그중 건륭제의 총애를 받은 똥꼬충은 청나라 국고 연수입의 5배나 되는 돈을 횡령할 정도.
몽골
동유럽-러시아 출신 슬라브 남성을 첩으로 하나씩 가지고 있는게 유행이었다.
한 러시아 귀족자제가 너무 아름다운 나머지 바투(몽골 칸)가 한번 쓰다듬으려 했는데 이를 혐오하며 거부함.
분노한 바투가 곧바로 쳐죽였다고 한다.
일본
역시 동성애에 관대했음.
다이묘들은 여자는 정신사납게 한다며 어린 남자시동들을 데리고 다녔고 종종 사랑의 형태로까지 발전함.
오다 노부나가와 시동 모리 란마루가 대표적.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