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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자랑스러운 갓본의 문화
· 일본 문화 "요바이"에 대해 알아보자...jpg

남색문화는 말그대로 남성간의 동성연애 풍조 (아쎄이기합!)

주로 성인남성과 어린 미소년이 사랑을 하는것으로

일본의 불가(佛家)와 무가(武家)에선 '중도'라고 불렸어



14세기부터 시작하여 17세기에는 남성들이 미소년들에게 구혼까지 하는 일까지 벌어질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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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근출이형도 울고갈 일본 남색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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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성이라도 맛나게먹을 자신이 있었던 도쿠가와 이에미쓰)

3대쇼군이였던 도쿠가와 이에미쓰가 남색을 선호하여

이 문화는 일본 전역에 더욱더 확산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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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처음으로 일본을 통일한

오다 노부나가 역시 자신의 밑에 있었던 모리 란마루라는 18세 미청년을 아주 이뻐하여

야스를 했다고 전해지지 또 유명한 노부나가와 란마루의 대화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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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가 당시 란마루에게 말하길

"나에게 천하에도 대신할수 없는 비장의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라는 물음에 란마루가 대답하길

"시라타카입니까?" (白鷹町 즉 현재의 야마가타현)

하며 되물었는데

"생물이다"하며 다시 말하는 노부나가에게

"혹시 저입니까?"라며 묻자

노부나가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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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선 통신사들도 일본의 남색문화에 대해 언급하였는데

대표적인 일화로

일본의 사신으로 갔던 신유한이 일본남색문화를 보고

당시 자신의 일본어 통역관이였던 아메노모리 호슈에게

"어찌 양만있고 음이 없는데 서로 느끼고 좋아할 수 있느냐?"라며 묻자

"학사께서 아직 그 재미를 모르시나 봅니다"라고 대답하여

충격을 받았다고해 또 신유한의 당시 기록인 해유록에 의하면

중국이나 한국으로부터 수입한 옷등을 입고있는 그들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워

승려,무사,서민에 이르기까지 그들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다고해

사무라이들은 자신의 미소년을 빼앗길까봐 집에서 칼을 차고 지킨다고 써놓기도 했으며

또한 당시 오사카 최고의 유녀였던 보아향도 미소년에게 밀려 쓸쓸해 했다고 표현했어

17세기에 이르러서 유곽에서는 남자를 찾는일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질 정도였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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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남자랑 연애편지받다 걸린놈 -미야가와 잇쇼의 춘화-)

조선통신사들 대부분이 이런 남색문화를 비난했어

하지만 눈에 띄지 않았는데 그이유가 강희맹의 '일본행록'을 보면 알수있어

이 나라의 풍속은 여자가 남자보다 배나 많기 때문에 별점(別店)에서 음란한 풍속이 크게 유행하여,

노니는 여인이 태반은 사람을 보면 나와서 길을 막고 자고 가라고 청하는데, 옷을 잡아끌기까지 한다.

점내(店內)에 들어가 그 돈만 받으면, 비록 대낮이라도 원하는 대로 따른다.

일단 여자들 상태가 이지경이였음(찐따 주갤러도 그냥 아다때던세상)

때문에 남색문화는 그렇게 눈에 띄지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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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의 지배계층사이에서는 남색이 귀족계급에게는 교양에 있어서 필수적이었다고해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경우 서민출신이였는데

여자를 무지하게 밝혔어

후에 천황다음 계급인 칸파쿠에 올랐을때도 남색을 꺼리고 여색만을 즐겨

신하들이 이상하게 봤을 정도였지

또 재력가들은 미소년들을 비싼값에 사들여서

개인가게를 열어준뒤 뒤를 봐주며

매일밤 야스를 즐기기도 했다고해


요약

일본은 서민부터 귀족까지 똥꼬충이였던 나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