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에 개국한 nhk 교육 텔레비전 채널은
종종 교육용 애니메이션을 만들곤 했음
과학 기반의 애니메이션인 엘리먼트 헌터나
수학에 기반을 둔 파이브레인 같은 애니메이션이 방영 되었음
그리고 이 작품들의 뒤를 이어서 음악에 기반을 둔
클레시컬 로이드라는 애니가 16년도부터 방영을 시작했었음
알케이사에서 만든 알케로이드라는 로봇에. 음악이 깃들어서 탄생한 클래시컬 로이드라는 인조인간들과
평범한 인간 남,녀주인공이 스토리의 메인이고..
각종 클래식 거장들의 기억을 이어받은 클래시컬로이드들의 기행과. 음악 이상의 음악이라는 무지크라는 능력이 세일즈 포인트 였음
무지크는 클래식 거장들의 악곡을 현대의 음악가들이 어레인지 한 음악에 애니메이션의 연출, 이능력배틀을 덧붙인 느낌이었는데
쇼팽의 강아지 왈츠를 클래시컬로이드 쇼팽이 어레인지한
무지크 미닛 왈츠가 가오갤3에서 등장하기도 했었음
이 애니의 주역 클래시컬 로이드는 베토벤이랑 모차르트지만
애니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클래시컬 로이드가 추가로 등장했는데
바흐[이미지하단] 이전 세대의 음악가들은 원시인이나 다름 없었다고 생각하고
바흐만이 진정한 고전이라고하는 어떤 인물이 음모를 꾸미게됨
그건 무지크의 힘으로 바흐 이전의 음악들을 역사속에서 지워버리는? 거였던가?
사실 본지 오래되서 잘 기억안남
같은 반다이계열 애니메이션인 아이돌마스터 밀리언라이브 10화에서도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가 등장한걸 보면 그냥 반다이가 바흐를 좋아하는거일수도 있고
갈드컵외에도
호테이 토모야스,층쿠, tofubeats등 여러 일본 네임드 음악 프로듀서가 참여하기도 하고 .
캐스트에 뮤지컬 배우등을 채용하기도 했으니까
이런쪽 관심이 있으면 한번 볼만하지 않을까 싶음
한국에선 판권만료되서 못보지만
실베 보고 왔는데 그래서 갈드컵이 뭔뜻임?
롤갤에서 페이커의 대회 성적이 좋지 않을때 페이커는 물로켓 시절에 남들 100미터 날릴때 150미터 날리던 정도였다. 지금은 500미터 천미터 날리는 쇼메이커가 있다 이런 글이 돌았는데 이게 클래시컬 로이드의 빌런인 바흐숭배자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쓴 제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