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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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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구별? ㄴㄴ 신 인간 요정 상관 없어

동물구별? ㄴㄴ 뱀으로 변하면 뱀으로, 소로 변하면 소로 변해 찾아가서 강간할 거야

가족구별? ㄴㄴ 할머니 어머니 누나 조카 딸 손녀 일가친척 여자들 전부 따먹으면 돼

방법구별? ㄴㄴ 화합의 섹스도 좋지만 원한다면 강간도 마다하지 않아.

성별구별? ㄴㄴ 마음에 든다면 남자도 따먹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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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구애 굵게 추려봄

가이아: 대지의 여신이자, 아래의 레아를 낳은 제우스 본인의 외할머니. 납치 후 강간 성공.

레아: 자기 친엄마. 레아가 뱀으로 변신해 도망가며 "아들, 제발 엄마 따먹지 마 부탁이야." 했는데 제우스도 뱀으로 변신하여 쫓아가 기어이 엄마 강간 성공

헤라: 자기 누나. 본처이긴 한데 헤라와 잔 횟수보다 남들이랑 잔 횟수가 더 많음.

헤라와 잔 후에 근친혼 때문인지 못생긴 헤파이스토스를 낳음. 헤라는 아들이 너무 못생겼다면서 헤파이를 떨어뜨려서 낙태 시도. 다행이 강의 여신이 첨벙! 구해줘서 불과 대장간과 기술의 신으로 키워줌.

데메테르: 자기 누나. 데메테르 강간 후 페르세포네 낳음

페르세포네: 위에서 서술한, 자기 친누나 강간 후 낳은 딸. 문제는 페르세포네가 자기 친형인 하데스의 아내임. 즉, 제우스 입장에서 페르세포네는 형수님이자 조카이자 친딸. 역시 납치 후 강간.

근데 하데스도 페르세포네 납치 후 강간했으니 페르세포네는 졸지에 자기 어머니의 남자형제, 그러니까 외삼촌(하데스)에게 강간을 당하여 부인이 됨+또 다른 외삼촌(제우스)에게 다시 재강간을 당하게 됨+알고보니 그 다른 외삼촌이 바로 자기 친아버지라는 출생의 비밀.

가니메데: 미남으로 소문이 난, 인간 남성. 사냥 후 개울가에서 물을 마시고 있는데, 제우스가 그를 바라보다가 그의 허벅지가 드러난 게 너무 섹시(꿀벅지)해서 제우스는 독수리로 변해 곧바로 가니메데를 납치 후 강간. 그게 바로 독수리 자리의 시초라고. 이후 가니메데는 신들에게 사랑받으며 올림포스에서 술과 음식을 나르는 일을 함.

레토: 여신이 아니라 그보다 급이 낮은 티탄. 이 때문에 제우스에게 강간당한 후, 헤라가 지 남편 꼬셨다며 집요하게 괴롭혀서 고생 깨나 함. 어쨌든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낳음.

칼리스토: 제우스의 딸인 아르테미스의 제자. 칼리스토는 이미 아르테미스에게 순결을 맹세함.

근데 제우스: 오히려 좋아!

자기 딸의 부하이자 순결을 맹세한 처녀를, 처녀라서 좋다며 기어이 강간함.

아프로디테: 거의 유일하게 제우스 쪽에서 포기한 여자.

(할머니(가이아)의 남편, 할아버지의 성기가 잘려서 태어났으니 할아버지 혼자 낳긴 했으나 가족관계로 엄밀히 따지면 맞긴 하니)제우스의 할머니.

알다시피, 아프로디테는 사랑과 미의 여신이라 열심히 섹스하는 게 자기 일임. 제우스도 이 년의 걸레성을 보고 포기한 듯.

결국 아프로디테에게 헤파이를 줌.
(자기 할머니와 자기 아들을 결혼시킴.)


그 외에도 지금 굵직해서 사람들이 아는 것만 적었지,

얘 할머니 어머니 누이 딸 손녀 손녀의 딸 손녀의 손녀

전부 강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