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입 닳도록 까는 표독한녀들 다 니네가 키운거임 이건 이은해 같이 개약아빠지고 인생 좆망했던년 아니면 대부분 해당된다 나도 한녀고 인생 좆박았는지 주위에 개표독한녀들 판치는데 같은 여자라서 쉴드치는게 아니고 하나같이 한남들이 얼굴에 눈깔 멀어서 둥가둥가 해주니까 저지랄로 판까고 다니는거임 니들이 얼굴이랑 몸매에 정신 팔렸을 시간에 인간인지 짐승인지 한번 더 확인하고 대우해줬으면 저런 인간 덜 된것들이 자아 얻어서 사회에 스며들 일도 없었고 돈 맛 볼 일도 없었음

표독한녀 특이 얼굴이나 몸매 말고 특출난거 하나 없건데 그냥 특출난거 없는 수준이 아니라 인간 이하로 볼품없음 애초에 그냥 특출난거 없는 정도였으면 표독한녀로 발현되지도 않고 평범한 한녀인생 살았음 

니네는 그런 수준이하 좆생살던 인간쓰레기들 조차 못걸러내고 거두어주는거임

한녀들 처음에 존나 아닌척 순진한척 연기해대서 그렇다는데 다 개씹구라임 내가 내 주변 표독한녀들이 한남 조련하는거 본게 한두번이 아닌데 대놓고 개병신씹스러운 소리 배설해도 한남들 읭? 이지랄하고 아무일도 없었단 듯이 표독한녀한테 말려듬   

심지어 대놓고 김치한녀짓해서 돈무새마냥 돈돈 거려도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면서 넘어가는데 그러다 결국 지갑엔딩임 

사겨서도 병신인게 서로 좋아하는 사이라면서 돈 떠먹여주는데 거기에 한녀들 좆도 안 고마워하고 당연하게 여기는거 존나 뻔히 보여도 나중에 가서야 내가 지갑이니 뭐니 이지랄함 병신들 표독한녀 돈무새 기질은 감출 수가 없어서 사귀기 전 몇번만 만나도 바로 표나는데 걍 시작부터 지갑으로 입장해놓고서 후에 지랄함

그거 아니여도 애초에 마인드가 개 씹창나있는데 다 몰라라 하고 뭘해도 오냐오냐 해주는 한남들이 계셔서 한녀들이 내가 이정도여도 괜찮구낭ㅠ 이지랄로 자신감 얻고 일상에 침범하려는거임 

저런 보잘것 없는년들은 한남이 주워주지만 않았으면 자의식 커질 일 없이 알아서 자살하거나 음지로 기어들어감 근데도 어떻게 해보겠다고 온마음으로 사랑하며 절절하게 매달려버리시는 한남들이 진짜 대단한거임ㅇㅇ 

한남이 먹버까진 아니더라도 인간에 맞는 대우만 해줬음 저렇게 주제모르고 자신감 얻진 않았음 

맨날 한녀한테 당했다 이지랄 말고 진작에 저딴 인간쓰레기들 만들질 마라 표독한녀짓 하는년들 중에 지능 정상에 미치는년을 본적이 없는데 그런 인간이하들한테도 말려서 발버둥치는게 불쌍해야할 일임?

표독한녀 될때까지 한녀들은 친구로써 뭐했냐는 말도 하지마라 친구라는것들도 다 비슷한 한녀들이고 애초에 개창녀남미새년들이 같은 한녀한테 인간 대우를 받겠냐? 그거 못 받아서 한남한테 기어들어가는건데 받아주는게 신기함 

무시까지말고 제발 새겨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