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 소음이 너무나 강력하다. 무소음피씨를 원한다. 그런데, 대용량 하드디스크 스토리지는 포기못한다. SSD 만으로 20테라급 구축은 너무나 비싸다.

이왕 지르는거 여름철 방 온도도 잡아버리자. 그래서 컴퓨터 창고행 갑니다. 베란다신공과는 다르게, 습도와 빗물, 이슬등등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스토리지도 싼맛에 무진장 늘릴 수 있고, 그게 아무리 시끄러워도 방에서 안들리면 무소음이고, 음악감상은 최고의 환경, 여름철에는 시원한 노스트레스 환경.


제 방에 모니터, 오디오, FTTH 광랜 놔두고, 컴퓨터와 스토리지세트, 공유기를 창고로 옮겨버리는 대공사 예정. ㅎㅎ

전원스위치는 자작으로 선 길게 빼서 책상 한켠에 두면 되고, 나머지는 최고급 케이블로 도배를했습니다.


모니터 케이블 가격 실화냐...가격이 싼 대중적인 연장케이블로는 최대거리에서 최대 대역폭이 작동안할수도 있습니다. 제 모니터가 4K 120Hz 이므로, 장거리 신호감쇄로 대역폭 안나오면 시망... 그래서 시작부터 최고급 박고 갑니다.


기타 부재료까지 다 합해서 단돈 45만원... 후... 여러분은 이런거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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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필이야기 : 돈틀리스 약해요. 제발 돈틀리스 시야 조금만 늘려주새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