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내용은 모두 병신 냥붕이 1명의 뇌피셜로, 억지 추측이 불편한 사람들은 그냥 미리 뒤로가기를 누르길 바란다.
기본적으로 씹캣맘은 지성과 양심 양쪽을 상실한 뭔가 인간 이하의 존재라는 데에 냥붕이들은 모두 동의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따지더라도 캣맘의 행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사실 딱히 이해할 이유도 없긴 하지만)
아무리 멍청해도 그렇지..... 아무리 양심이 없어도 그렇지...... 대체 왜? 저렇게까지 털바퀴 사료 주는 데에 집착을 한단 말인가?
나는 이전엔 그냥 밥주는 재미를 얻고싶어서, 혹은 도덕적 우월감을 채우고 싶어서 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봐도 이정도 이유로는 캣맘의 그 광기와 집착을 설명하기 어려워 보였다.
오랜 고민 끝에, 나는 한 가지 가설을 얻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가장 핵심적인 동기는 "털바퀴 집단에 정이 들어서" 라는 것이다.....
여기서 '집단' 이란 한 영역 내에 여물을 먹으러 오는 바퀴들로, 1마리여도 상관이 없다. 무슨 말인지는 아래 논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선 바퀴는 이동을 꽤 적게 하는 동물로, 어지간해선 한 지역에 똑같은 놈이 계속 보인다... 대학가 근처에 유명한 길고양이 1~2마리 정도 있는건 매우 흔한 일이니 공감하는 사람이 꽤 많을 것이다.
근데 여기다 사료를 뿌리면 어떨까?
당연히 원래 돌아다닐 생각도 없는데 일정 시간마다 여물도 꼬박꼬박 나오니 근처 털바퀴는 다 사료 투하 장소로 모일 것이다.
이 결과 캣맘은 특정 위치에서, 최소한 밥을 주는 그 순간만큼은 어떤 특정한 털바퀴 집단을 볼 수가 있다.
물론 그 구성원이 항상 같지는 않다. 그래도 보통 큰 변화 없이 엇비슷한 바퀴들이 모일 것이고 눈에 금방 익는다.
그리고 캣맘은 이렇게 모인 바퀴들에게 정이 들어버리게 된다.
자기가 만들어낸 집단이고 원하는 때마다 뭔가 동물을 볼 수 있다.
내가 뿌리는 사료도 꼬박꼬박 먹으러 온다.
내가 사료를 안주면 바퀴들이 굶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뭔가 내가 바퀴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런 성격을 가진 "털바퀴 무리"의 형성은 캣맘에게 중요한 동기가 되는 것이다.
근데 여기서 갑자기 밥을 안주면?
바퀴는 이동이 적긴 하지만 아예 부동으로 있는 동물은 당연히 아니고, 밥도 나오지 않으니 그 바퀴 집단은 금방 해체되게 된다.
그리고.... 그 바퀴들에게 미쳐버린 캣맘은 이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
그렇게 보면 집에서 키우는 선택지가 허용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몇 마리 집에 데려와 만든 그것은 내가 처음 만든 그 집단과는 그 성격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집에 데려다 놓으면 그냥 내가 집에 데려다 놨으니 집에 있는 것이지 나를 만나러 와주는게 아니다.
밖에 있는 바퀴에게 여물을 뿌리는 것은 바퀴를 위한 나의 헌신이지만, 집에 들이는 순간 밥을 주는건 그저 의무일 뿐이다.
그리고 집에서 키우는건 솔직히 보통 일이 아니다. 그동안 남에게 떠넘겼던 배설물 처리, 털 처리, 시체 처리 등을 모두 내가 해야만 한다.
근데 계속 길바닥에서 키우면 이런 일이 없다. 얼마나 좋은가?
별거 없어보이는 논리지만 이 가정 한 개만 가지고 캣맘 행동의 상당 부분을 막힘 없이 설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아주 깔끔하게 대답할 수 있다.
Q : 그렇게 동물을 사랑하자는 캣맘은 왜 털로남불 (인간 또는 다른 동물에 의한 바퀴의 사망에는 개 지랄 염병을 하면서 정작 조류나 소형 포유류가 고양이에 의해 학살 당하는 것은 신경을 안쓰는 행태)이 심한가?
A : 동물 사랑은 실제 동기와 단 1%도 관련이 없으며, 조류 및 소형 포유류는 자기가 정든 집단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이 뒤지던 말던 당연히 상관이 없다.
(고양이가 귀여워서 로는 설명 할 수 없는 질문임에 주목해주길 바란다. 솔직히 상당수의 조류나 소형 포유류는 고양이보다 훨씬 귀엽게 생기지 않았나? 마찬가지로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서로도 설명이 어렵다.)
Q : 왜 하필 "바퀴"만 맘이 있는가?
A : 다른 동물은 바퀴만큼의 영역동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 동물은 밥 한두번 준다고 해서 매번 그 위치에서 보이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캣맘이 비호하는 동물은 처음부터 고양이일 수 밖에 없었다..
Q : 캣맘은 왜 똑같은 바퀴임에도 수컷 대장 고양이를 혐오하는가?
A : 수컷 대장 고양이는 자신이 만든 집단을 와해시키기 때문이다.
아주 핵심적인 내용 중 하나로, 다른 가설 (그냥 바퀴를 좋아해서, 생긴게 귀여워서, 도덕적 우월감을 채우고싶어서, 밥주는 재미를 얻고 싶어서 등...)은 단독으로 이를 설명하지 못한다. 근데 딱 한가지 가정만 가지고 깔끔하게 설명이 된다. 수컷 대장 고양이는 같이 여물을 먹는 다른 바퀴들을 공격하고, 쫒아내기 때문이다...
물론 얘도 고양이지만 당연히 그딴건 알 바가 아니다. 처음부터 어떤 바퀴의 집단이 중요했던 것이지, 그게 고양이냐 아니냐 그 자체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Q : 왜 캣맘은 유독 이주방사에 발작을 하는가?
A : 자신이 관리하는 바퀴 집단이 훼손될 수 있기 때문이다.
Q : 왜 캣맘은 밥주던 고양이를 다른 사람이 입양해가면 뒷북을 쳐서라도 뺏어오려고 할까?
A : 마찬가지다. 이들에게 고양이의 안위는 처음부터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연히 길냥이는 길바닥보단 누군가의 집 안이 살기 좋고 안전하겠지만, 내가 못보는데 그딴게 대수인가?
Q : 왜 캣맘은 전부 저능아처럼 보이는가?
A : 통상적인 논리로는 그들의 행동을 정당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냥 제가 정들어서 사료 뿌리고 있어요" 라고 하면 누가 정당하다고 할까? 이걸 정당화하는건 진짜 꽤나 어렵다. 그니까 개 어거지를 써서라도 우기고, 다른 사람의 말을 그냥 무시해야만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할 수 있다.
캣맘 카페에서는 심심치 않게 "혐오를 조장한다" "사람이 이기적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마라" 따위의, 타인의 논지 그 자체를 봉쇄하려는 댓글이 많이 달린다. 당연하다. 제대로 논의를 하면 절대 정당화 할 수 없다는걸 본능적으로 아니까....
머갈통 속에서 발생한 인지부조화에 의해 자신이 정당하다고 굳게 믿고 있는 상태지만 본능적으로는 좀 아는 것이다. 개 씹소리라는 것을 ㅇㅇ
Q : 왜 캣맘은 주변 피해를 불사하고서라도, 범죄를 불사하고서라도 털바퀴 사료를 주는 것인가?
A : 좀만 사료를 끊으면 그 고양이 집단이 와해되기 때문이다.
일반인 입장에서는 밥을 좀 안주더라도 고양이가 갑자기 사라져버리는 것이 아니기에 별 일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캣맘 입장에서는 전혀 다르다.
이들에게 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은 자기가 관리하는 털바퀴 집단 한개가 통으로 사라져버린다는 것과 동일한 것이다.
따라서 주변 피해를 불사하고서라도, 혹은 범죄를 불사하고서라도 캣맘은 오늘도 사료를 뿌려야만 한다.
그렇게 해서 하나의 고양이 집단을 유지시키는 것이고 그것이 캣맘 인생의 전부인 것이다.
당연히 일반인 입장에서는 이를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 아니 밥 안준다고 당장 어떻게 되는 것도 아닌데? 사람이 더 중요한거 아니냐?
어떻게 된다. 캣맘 입장에서는. 그리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 따위는 이들에게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처럼 내 머갈통 속에서 나온 대부분의 질문에서 이 가설은 막힘없이 답을 뽑아낼 수 있었다.
혹시라도 이 가설로 반박하기 어려운 행태가 있다면 알려주길 바란다.
** 별도로, 이 가설에 입각하여 길고양이 개체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해볼 수 있다. 무엇이 가능할까?
정답은 "피딩의 불법화" 단 한 개 뿐이다.
TNR? 지랄 어림도 없다. 아무리 고양이 숫자를 줄이려고 해봤자 이미 캣맘은 오늘도 사료를 뿌리고 있고, 내일도 뿌릴 것이고, 1년 후에도 계속 뿌리고 있을 것이다.
절대 다수의 고양이를 한방에 중성화 하지 못하는 이상 이딴건 아무 의미도 없다.
그냥 피딩을 불법화해서 피딩이 적발되는 즉시 구속 또는 벌금형을 선고하여 캣맘의 "사료를 뿌리는 능력" 자체를 감소시켜야 한다.
더불어 다른 예비 캣맘들이 길바퀴 집단을 또 만들어 내기 전에 사전 차단해야 한다.
뭔 ㅋㅋㅋㅋ 어디서 욕만 처먹으면
"길냥이 혐오가 심해지네요 ㅜㅜ"
"캣맘 혐오가 다른 커뮤니티에 점점 퍼지고 있어요 ㅜㅜ"
이런 버러지같은 소리 하는데 ㅇㅇ 그거 맞긴 하거든요? 근데
"왜"
혐오가 "왜" 점점 심해지는지는 생각 안해보냐 병신들아??
뭐라도 이유가 있지 않겠냐?? 좀 생각을 해보고 궁금해 해보라고 씨발련들아 ㅋㅋ
또 이러면 몇몇 병신들이 뭔 시발 학대 커뮤니티에 선동당한다 이지랄 하는데
아니라고 이 쓰레기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개같이 단순하게 생각하면 편하겠지 대가리 굴릴 필요가 없으니까 ㅋㅋㅋ
ㄹㅇ 얼마나 편해? 뭐라고 욕을 처먹어도 "학대 커뮤에서/남초 커뮤에서/좆냥갤러가/일베충들이 혐오를 퍼트리네요 ㅜㅜ" 하면 되니까 ㅋㅋ
근데 ㅅㅂ 아무리 니들이 저능아들이라지만 세상 너무 편하게 살려는거 아니냐??
진심 그게 아니라구요 ㅋㅋㅋㅋ 수많은 커뮤니티에 좆냥갤 첩자가 혐오 주작하고 그 커뮤니티 애들 전부가 머갈통이 없어서 같이 혐오하고 있는게 아니라고 ㅋㅋ
니들이나 털바퀴가 혐오당하는건 그렇게 실현가능성 좆도 없는 이유가 절대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캣맘이나 털바퀴 이미지가 점점 좆박는건요.... 진짜로 혐오스러워서 그런거에요 ㅜㅜ
느그들이 평소에 선을 적당히 처넘어야죠 ㅋㅋㅋ
당신들은요...
개좆같이 민폐끼치고
털로남불 개심하고
범죄 존나 저지르고
남의 피해는 아랑곳 하지도 않는 그 혐오스러운 태도 때문에 욕을 처먹는거세요 ㅜㅜ
주장에 논리적 일관성을 갖추고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시발련들아
그런 모습이 조금도 보이지 않는데 캣맘 혐오 안하는게 더 이상한거아님?
그리고 그렇게 증식한 털바퀴들이 해악만 존나 끼치는데 혐오 안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님??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삽시다
냥갤에 두번 썼던 글인데 계속 삭제가 되어서 여따 옮김 ㅈㅅ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길 바람
냥갤을 쓰는 많은 인원과 캣맘들, 아니더라도 고양이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TNR 이라는 말을 들어봤을거다.
다만 냥갤러라도 tnr 사업에 대해 자세히는 모를 가능성이 있기도 하고, 유입도 계속 생기는 갤이니 오늘은 tnr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TNR이란?
Trap-Neuter-Return 의 약자로 고양이를 잡아다-중성화만 한 뒤-다시 방생하는 것을 말한다.
길고양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이후 길고양이의 개체수 조절을 위해 많이 시행되고 있다.
2. TNR의 이론적 배경
아니 고양이를 줄일려면 그냥 잡아다 없애면 되지 왜 중성화만 해서 다시 풀어준다는 것일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진공효과'라는 개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진공효과란?
간단히 요약하자면, 고양이를 특정 영역에서 그냥 없애버릴 시 해당 영역의 수용 능력에 줄어든 개체수 만큼의 여유분, 즉 "진공" 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 진공 효과를 근거로 TNR 옹호자는 다음과 같이 주장을 이어나간다 :
고양이를 살처분 등을 통해 없앤다 하더라도 해당 영역에는 없어진 만큼의 고양이가 다시 살 수 있는 여유(진공)가 생기게 된다.
결과적으로 그 곳에는 다른 영역에 살던 고양이가 유입되어 다시 번성할 것이고 개체수 감소 효과는 없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양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냥 고양이를 중성화해서 돌려보내는 것이 낫다.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해당 지역에 남아있으면서 다른 고양이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할 것이고,
중성화되어 번식력은 감소하였으므로 인간이 고양이의 개체수를 더 쉽게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정리해 다시 말하자면 TNR이란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방법의 일종으로, '진공효과'에 의해 개체수 감소 효과가 구축되는 다른 구제방법을 대체하기 위해 시행한다고 볼 수 있다.
3. TNR의 효과 - 실증 분석 편
그렇다면 TNR은 과연 얼마나 효율적으로 길고양이의 개체수를 조절하고 있을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모든 지식의 보고인 킹무위키의 도움을 받았다.
아 잠깐!! 킹무위키라는 말만 듣고 뒤로가기를 누르려는 사람들이 있을거 다 안다. 하지만 잠시 기다려봐라.
킹무위키가 평소 개소리를 많이 해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다만 오늘 참조할 문서는 그 근거를 여러 학술단체의 리포트나 학술 논문에서 찾고 있다.
따라서 이 글 역시 단순히 킹무위키를 참조하는 것이 아니라, 학술 논문을 2차 인용한다고 봐도 좋다.
아무튼 킹무위키의 tnr/동향 문서에서는 TNR의 효과를 분석한 여러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해당 문서는 TNR 찬/반 양쪽 입장의 여러 연구를 잘 종합해 놓았기에 가능하면 직접 문서를 읽어보는 것을 권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건 귀찮아 할 것을 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주요 논문 몇 편과 그 핵심내용을 간략히 복붙할 것이고 그마저도 내용이 꽤 길기 때문에 마지막에 한번 더 전체 내용을 요약하였다.
읽기 귀찮다면 볼드체의 "요약정리" 라는 단어가 나올 때 까지 스크롤을 내려주길 바란다.
3. Neutering of feral cats as an alternative to eradication programs(필드 조사)
1993년, Zaunbrecher와 Schmidt가 미국수의협회 저널에 게재한 논문으로, 한센병 센터인 GWLHDC의 3년간 TNR에 대한 결과를 소개 하였다.
- 40마리에서 TNR을 시작하였다.
- 3년 동안 총 5마리가 죽고, 5마리가 사라졌으나 6마리가 유입되어 마지막에는 36마리였다.
- 3년 동안 40마리에서 36마리가 된 결과로부터, TNR이 보조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4. Implementation of a Feral Cat Management Program on a University Campus
Hughes와 Slater이 응용동물복지수의협회지에 게재한 1998년 8월 2000년 7월까지 TAMU 대학에서 TNR을 한 기록에 대한 논문이다.
- 2년 동안 총 158마리가 관찰되었다. 첫 해에 123마리, 둘째 해에 새로 35마리가 관찰되었다.
- 이 중 154마리의 도둑고양이 중 36%를 TNR과 반대되는 방법(안락사/재사육)으로 제거하였다.
- 도둑고양이가 총 몇 마리인지는 여전히 모르는 상태이며, 개체수가 줄어들었는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최대한 도둑고양이를 많이 중성화 하기 위해 총 개체 수를 세지 않았으며, 이 연구가 개체수 감소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므로 부정확하다"고 본인 스스로도 밝혔다.
- TNR 지지자들은 도둑고양이가 여분의 환경적 빈 틈(생태적 지위)를 채우게 하는 것이 다른 도둑고양이의 침입을 막아준다고 믿는다(believe)고 적었으며, 그 TNR 지지자들의 주장에 대한 인용 문서로 본인(Slater,1996)의 과거 논문과 동물보호를 위한 대학 연대(UFAW, 1995)을 인용으로 달았다. 또한 도둑고양이를 대폭 줄여 소수의 도둑고양이를 남게 하는 것은 먹이와 거주지가 남아있는 한 다시 번성함을 앞에서 말한 두 문서를 통해 다시 인용하였다.
5. Characteristics of free-roaming cats and their caretakers(사회 연구, 필드 조사)
2002년, Centonze와 Levy가 미국수의협회 저널에 게재한 논문이다.
- TNR 전에는 총 도둑고양이의 수는 920마리였고, 가장 큰 급식소에는 89마리의 도둑고양이가 살고 있었고, 평균적으로 7마리가 급식소에 있었다.
- TNR 이후 총 도둑고양이 수는 678마리가 되고, 89마리가 있던 급식소는 42마리가 되고, 급식소 당 평균 5.1마리가 살며, 70%가 중성화가 된 상태였다는 내용이다.
6. Trap/neuter/release methods ineffective in controlling domestic cat "colonies" on public lands(필드 조사)
2003년, Castillo와 Clarke가 플로리다에서 이전부터 TNR이 시행되고 있는 두 공원에서 개체수의 변화를 약 1년 동안 각각 40일, 35일 간격으로 관찰한 논문이다.
- 개체수에 대한 정보를 공원에서 TNR을 시행 중인 캣맘들을 통해 얻지 않고 직접 포획-재포획(관찰)의 방법을 통해 구하였다.
- Cox-Stuart 검정 결과 유의 수준에서 한 공원의 개체수는 증가세였으며, 다른 공원의 개체수는 제자리였다.
- 유입 비율은 굉장히 높았으며, 기간 동안 관찰된 도둑고양이 중 유입된 비율이 32.4%, 38.5%였다. 비록 많은 도둑고양이가 행방불명 되고, 재사육 되고, 죽었음에도 이 때문에 빈 자리는 금방 메꾸어졌다.
10. Use of matrix population models to estimate the efficacy of euthanasia versus trap-neuter-return for management of free-roaming cats(모형 분석)
2004년 Andersen 등은 미국 수의협회 저널에 게재한 논문에서, 이전의 도둑고양이를 관찰하며 도둑고양이가 다 자라기 이전과 이후의 생존율과 번식력을 조사한 연구들을 Leslie 행렬에 집어넣어 내적증가율(λ)을 계산하는 가장 단순한 개체군 모형을 통해 평가 하였다.
- 연간 생존율을 10%, 25%, 50%, 75% 낮출 때와 연간 번식력을 10%, 25%, 50%, 75%를 낮출 때를 나누어 증감을 비교했다.
- 새끼와 성체 모두에게서 연간 번식력이 75%가 떨어져도 계속 증가하는데(λ > 1), 새끼와 성체 모두의 연간 생존율이 50%만 떨어져도 매년 10%가 감소한다는 결과가 나왔다(λ=0.9). 새끼와 성체 모두의 연간 생존율의 75%를 감소시켰을 경우 매년 남아 있는 수는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 변수의 탄력성(elasticity)을 검사해 성체 이전의 생존율, 성체의 생존율, 성체 이전의 번식율, 성체의 번식율 순으로 개체 수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는 결과가 나왔다.
- 이로부터 연구자들은 연간 50%의 안락사가 연간 75%의 중성화보다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11. Analysis of the impact of trap-neuter-return programs on populations of feral cats(필드 조사, 모형 분석)
2005년 P Foley, J E. Foley, J K. Levy, T Paik은 1992년~2003년 사이 캘리포니아 San Diego 카운티와, 그리고 1998년~2004년 사이 플로리다 Alachua 카운티에서 행해진 대규모 TNR 사례를 고전적인 로지스틱 개체군 성장 모형으로 가정하여 분석한 논문을 미국수의협회 저널에 게재하였다. 이 연구는 TNR이 급식소가 아닌 지역 단위로 시행되었을 때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었으며, 현재까지 미국 내 행해진 TNR의 분석으로서 최대 규모이다.
- San Diego 카운티는...(생략)...개체 수가 감소하기 위해 전체 무리의 최소 71%를 중성화 시켜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매년 14%를 중성화 수술을 하면 가능
- Alachua 카운티는...(생략)...개체 수가 감소 하려면 전체 무리의 94%를 중성화 시켜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매년 19%를 중성화 수술을 하면 가능
- 저자들은 도둑고양이 수가 감소하였다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하였다.
12. Evaluation of a Trap-Neuter-Return Management Program for Feral Cat Colonies: Population Dynamics, Home Ranges, and Potentially Zoonotic Diseases.(필드 조사, 시뮬레이션)
2005년, 9의 Nutter의 박사 학위 논문으로 9의 Stoskopf가 논문 지도 교수이다. Stoskopf와 J. Levine 외 2인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의 박사 학위 논문 심사위원회에서 이 논문으로 Nutter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하였다.
- 도둑고양이를 포획해 안락사 시켰을 경우 1년마다 55 ~ 60% 제거, 2년마다 70 ~ 75% 제거에서 감소하며 , 중성화를 시킬 경우 전체 무리의 80%가 중성화 되어 있을 때 감소한다
- 도둑고양이가 지역에서 근절되지 않고 실패해 남아 있는 시나리오에서 매년, 2년마다 50 ~ 65%를 제거할 때와 전체 무리의 90 ~ 95%를 중성화 시켰을 때 남아 있는 도둑고양이의 평균 마리 수가 비슷하다고 하였다.
14. Critical Assessment of Claims Regarding Management of Feral Cats by Trap–Neuter–Return
2009년, Longcore 등은 보전생물학 저널에 TNR 지지자들의 주요 주장들과 지금까지의 TNR 연구들을 정리하고, 비판하는 총설을 실었다.
(5)
(i)도둑고양이의 유입과 유출이 만연한 상황에서 유입이 없다 가정하여도 TNR의 수학적 분석 결과는 71 ~ 94% 사이의 중성화율을 요구하고 있다(10,11)
10년 간 로마의 TNR 결과에 대해서 연구자들은 유입 때문에 '"시간, 돈, 노력의 낭비"'였다고 평가하고 있다(13)
피어 리뷰가 있는 저널에 실린 보고 중에 TNR로 개체수가 감소한 사례들은 집중적인 재사육을 통한 개체수 제거였다.
도둑고양이가 다른 도둑고양이가 침입하는 것을 막아준다는 주장은 이전 연구들 뿐 아니라 TNR 지지자들의 연구에서도 부정되고 있다.
7에서 도둑고양이들은 근처의 숲과 군락지 사이를 오가는 것을 관찰하였다.
(ii)TNR 지지자들은 도둑고양이가 줄어들면 진공효과로 인해 다른 도둑고양이가 빈 자리를 차지하러 와 쓸모가 없을 것이라고 말하나, TNR로 개체수가 줄어들면 그런 일이 왜 없는지 설명하지 않고 있다.
- 연구자들은 결론에서 TNR 지지자들 뿐 아니라 과학자들 또한 TNR 지지자들의 주장이 검증 되지 않은채 무비판적으로 사회에 유포되고 있음에도 대응하지 않아 TNR을 확산시킨 책임이 있다고 하였다.
17. 2011년 Campbell 등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학술대회집에서 전세계의 도서 지역 도둑고양이 정화 활동 분석 자료를 토대로 효과적인 고양이 개체수 조절 방법을 평가하였다.
- 도둑고양이를 한 마리도 남김 없이 근절시키는 것은 약 78% 정도의 성공률을 보였다.
- TNR은 그 방법의 지지자들은 효과가 있다고 강력히 주장하나 TNR은 어느 섬에서도 도둑고양이 박멸에 실패하였다.
- 큰 섬에서 도둑고양이를 한 마리도 남김없이 근절시킨 모든 성공 사례들은 모두 독극물을 동원했다.
21. A Case of Letting the Cat out of The Bag—Why Trap-Neuter-Return Is Not an Ethical Solution for Stray Cat (Felis catus) Management
2020년 Crawford 등은 생물학 저널에 정량적 판단이 가능한 TNR 실험들을 대상으로 문헌 분석을 하였다.
1. 고양이는 맨바닥에 똥을 싸지 않는다? 길바닥에 널린 똥은 개나 사람의 것이다?
(링크 혐짤주의)
걍 시발 길바닥에 똥싸는 짤만 모아도 몇페이지나 나온다 이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심 개똥은 몰라도 사람 똥이라는건 너무 양심이 없는 개미친소리 아니냐 씹캣맘들아? ㄹㅇ 진짜 양심이 없어도 좀 적당히 없어라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길바닥에서 자생하며 아무도 배설물 처리를 안하는 털바퀴 vs 철저히 견주 아래서 생활하는 애완견 둘 중 누가 길에 배설물을 많이 남길지는 자명해보인다...
결론 : NO. 십중팔구는 고양이 똥이 맞을 것이다.
2. 고양이는 쥐를 잡아서 도시 방역에 기여한다? 고양이가 없어지면 쥐가 창궐할 것이다?
1) 실증 연구
미국 포드햄대학 마이클 파슨스 박사 연구팀은 뉴욕 재활용센터 주변에 사는 100여마리 이상의 쥐에게 마이크로칩을 부착하고 고양이와 쥐의 관계를 관찰했는데, 79일동안 찍힌 306건의 영상 중 고양이가 쥐를 죽이려 시도한 것은 단 세 차례뿐이었고 그마저도 한 번은 넓은 공간에서 뒤쫓다가 실패했고 두 번은 쥐가 은신처에 숨어있다가 당한 것 뿐이었다. 파슨스 박사는 고양이가 330g 짜리 대형 쥐보다는 그보다 훨씬 작은 새나 생쥐(30g) 같은 사냥감을 손쉽게 잡으려 할 것이라는 사실을 밝혀냈고 직접적인 사냥 외에 고양이의 냄새를 통한 간접적인 쥐 퇴치 효과에 대해서도 쥐 개체군의 크기에 영향을 미칠 만큼 충분한지는 분명하지 않으며, 쥐들은 단순히 행동을 바꾸어 숨어 지낼 뿐이라고 지적했다.
2) 그리고 어차피 길바닥에 똥싸고 전염병 옮기는건 쥐나 털바퀴나 똑같은데 뭐하러 고양이로 쥐를 없애야하는지? 어차피 쥐에 쥐약쓰는건 불법도 아닌데 ㅋㅋ
3) 길고양이가 쥐를 잡는다 쳐도 ㅋㅋ 밥을 꼬박꼬박 쳐주고 한 자리로 모으면 당연히 쥐를 잡는 능력은 떨어지지 않을지 ㅋㅋ 고양이가 쥐를 잡길 바라면 밥을 안주는게 맞잖아 ㅇㅈ?
결론 : NO. 그딴거 없다.
3. 뚱뚱해보이는 털바퀴는 사실 사람 음식을 먹어 몸이 부은 것이다?
1) 미 국립 연구원과 미국 사료협회가 정한 고양이의 나트륨 상한선은 각각 급여량의 1.5%와 1.8%로, 급여량을 100g라고 하면 1500mg나 되는 양임.
인간의 일일 나트륨 권장섭취량이 2000mg임을 생각해보면 ㄹㅇ 예상 외로 매우 높음 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인간보다 훨씬 작은 고양이가 인간 음식을 줘봤자 인간만큼 처먹을 수 있을리가 없으니 사실 인간이 먹던 음식을 먹어도 나트륨때문에 문제가 생길거라고 단정하긴 어렵다 ㅋㅋ
2) 상식적으로 신장기능이 아작나서 몸이 그렇게까지 붓는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고... 그정도로 신장이 개박살나면 금방 죽어버리지 않을까?
근데 니들이 길바닥 돼지 털바퀴를 한 번 봐라 얼마나 오래 사는지 ㅋㅋ 몇 년은 기본으로 살잖아 ㅅㅂ 말이 되냐고 ㅋㅋㅋㅋㅋ
3) 저 주장대로라면 캣맘이 챙겨주는 고양이는 오히려 붓지 않아서 날씬해야 하는데... 캣맘이 밥쳐주는 고양이 사진 한 번 봐라. 다들 살 뒤룩뒤룩 쪄있는건 대체 뭐로 설명할건지?
결론 : NO. 돼지같이 보이는 털바퀴는 걍 캣맘이 준 사료 존나 처먹고 살쪄서 뚱뚱한 것이다.
4. 길고양이는 인간이 버린 유기동물이다?
1) 인간이 주로 키우는 고양이의 품종과 털바퀴의 품종을 확인해보자... 개지랄이고 생김새부터가 존나 다르잖아?
2) 인간이 집에서 밥주면서 키우던 고양이가 야생 한복판에 던져지면 뭐 얼마나 오래살겠냐 ㅋㅋㅋ 적응이 되겠음? 살면서 사냥이란걸 해본 적이 없을텐데.. 사람이 버린 고양이는 길바닥에서 살기 어렵다...
3) 걍 털바퀴 새끼낳았다는 소리 털바퀴갤 눈팅 좀만 해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결론 : NO. 걍 길바닥에서 자생하는 야생동물이다. 사람이 밥 챙겨줄 이유도 없고 그럴 가치도 없다.
4번은 동자연에서 분석한 자료 있어
이건 월별 현황임 개랑 달리 고양이 개체수는 출산시기랑 관련있다고 인정함
5. 이주방사는 불법이다? 혹은 동물 학대다?
<동물보호법>
제8조(동물학대 등의 금지)
③ 누구든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동물에 대하여 포획하여 판매하거나 죽이는 행위, 판매하거나 죽일 목적으로 포획하는 행위 또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동물임을 알면서도 알선ㆍ구매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유실ㆍ유기동물
2. 피학대 동물 중 소유자를 알 수 없는 동물
동보법은 "판매하거나 죽일 목적으로 포획하는 행위" 만 금지하고 있음 ㅇㅋ? 이주방사는 그냥 풀어주기 위해 잡는 것이므로 동물학대가 당연히 아니다.
그리고 많은 동물단체나 캣맘들이 털바퀴 뿐 아니라 여러 동물에게 이주방사를 시행해왔다. 꼬우면 걔들부터 잡아넣어라 좀
결론 : NO. 개지랄하지 말고 불법이라고 하려면 근거를 갖춰라.
6. 털바퀴가 일으키는 문제는 TNR로 해결할 수 있다?
이 링크로 대체한다.
결론적으로 TNR은 길고양이의 숫자를 줄일 수 조차 없다.
그리고 중성화해봤자 몇 년은 더 살아갈텐데 그동안 똥싸고 털뿌리고 전염병 옮기는게 뭐 어떻게 억제된다는건지?
7. 털바퀴 밥주기 / 집 설치는 불법이 아니므로 막아선 안된다?
사실 캣맘의 주장 중 이건 어느정도 참작의 여지가 있다.
맞다. 길고양이 밥주는 행위 자체는 금지가 아니다.
그러나 너의 사유지가 아닌 곳에서 밥을 주거나, 급식소 또는 집을 설치하는 행위는 다음과 같은 법을 위반할 가능성이 있다.
<도시공원및녹지등에관한법률>
제24조(도시공원의 점용허가) ① 도시공원에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그 도시공원을 관리하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 또는 군수의 점용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만, 산림의 솎아베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미한 행위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공원시설 외의 시설ㆍ건축물 또는 공작물을 설치하는 행위
2. 토지의 형질변경
3. 죽목(竹木)을 베거나 심는 행위
4. 흙과 돌의 채취
5.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산림법>
제96조 (산림손훼죄 기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6월이하의 징역 또는 5만환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자기소유의 산림 또는 산림에 대하여 관리사용수익의 권리가 있는 자로서 본법에 위반하여 그 산림을 벌채한 자
2. 입목죽, 목재 또는 근주에 붙인 타인의 기호, 인장을 변경 또는 삭제한 자
3. 정당한 이유없이 타인의 산림내에 공작물을 설치한 자
4. 정당한 이유없이 타인의 산림을 개간한 자
5. 제14조, 제22조 또는 제24조제1항의 규정에 위반한 자 단, 제27조의 규정에 의한 원상회복명령을 이행한 자에 대하여는 그 형을 감면한다.
6. 제48조와 제50조제1항의 규정에 위반한 자
<형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경범죄 처벌법>
제3조(경범죄의 종류)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科料)의 형으로 처벌한다.
11. (쓰레기 등 투기) 담배꽁초, 껌, 휴지, 쓰레기, 죽은 짐승, 그 밖의 더러운 물건이나 못쓰게 된 물건을 함부로 아무 곳에나 버린 사람
** 느그들이 털바퀴 급식소 건들지 말라고 좆같은 종이나 현수막을 붙이는 것 역시 위의 경범죄 처벌법에 반할 수 있다.
9. (광고물 무단부착 등) 다른 사람 또는 단체의 집이나 그 밖의 인공구조물과 자동차 등에 함부로 광고물 등을 붙이거나 내걸거나 끼우거나 글씨 또는 그림을 쓰거나 그리거나 새기는 행위 등을 한 사람 또는 다른 사람이나 단체의 간판, 그 밖의 표시물 또는 인공구조물을 함부로 옮기거나 더럽히거나 훼손한 사람 또는 공공장소에서 광고물 등을 함부로 뿌린 사람
또 어디 사료를 투하할 지 생각이 안나는데 아마 찾으면 더 많을거다....
다만... 이게 중요한게 아니다.....
씹캣맘들아 제발! 문제를 회피하지마 이 양심 개같이 없는 쓰레기들아 ㅋㅋ
사람들이 니들보고 털바퀴 밥주고 집 깔지 말라는건... 법에 위반이 되어서가 아니야.... ㅅㅂ 막말로 법조인 아니면 누가 법을 그렇게까지 잘 아는데?
그냥...
남들에게 피해를 입히니까 하지 말라는거잖아 좀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씨발 법에 제약받는게 없고 처벌받을 일 없으면 남에게 어떤 피해를 끼쳐도 되는거냐?
걍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게 존나 상식적이고 도덕적인 요구잖아 미친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심좀 챙겨라 ㄹㅇ;
결론 : 충분히 불법일 수 있을 뿐더러, 아니더라도 좀 타인에게 피해 입히지 말자... 그게 도덕이고 매너고 상식이라는거다 ㅅㅂ아 ㅋㅋ
지성있는 냥붕이들과 유입들은 이같은 사안을 숙지하여 캣맘들의 가짜뉴스에 속는 일이 없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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