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갤저장소] 고양이에 의해 멸종한 생물들
쀼옹(asdzml7933)
2022-02-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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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현실인데 산에다 방사해야한다는 능지들도 있더라
합법으로 구제할수없으니 어쩔수없지 빨리 살처분이 합법화되면 좋겟네
합법적으로 하는건 tnr, 산에다 방사 안 하기지
산에만 새가있는게아닌데 왠 TNR?
합법적인게 tnr이라고 산은 새가 인가보다 더 많으니까 거기다 풀면 안 된다는거고
산에도 많지만 도시에도 많아 서울자체가 숲이많아서 300여종의 새가 살고있음
살처분이 합법이 아니니 tnr이 최선이지
그리고 서울에 포화되어있기때문에 야산에 한두마리는 그 산의 생태계에 심하게 영향을 주진못할거임
고양이가 신라시대부터 있었는데 최근 조명된이유는 캣맘의 무지성사료투하로인한 개체수 급상승이기에
그렇다 해도 tnr은 시키고 보내야지 상위포식자고 번식력이 좋은데다 천적이 없어
산에는 고양이 보다 상위포식자도 있기때문에 균형을 유지할수 있다고생각함
고양이보다 상위포식자가 뭐 있음?
딱히상관없는게, 만약 고양이 한쌍을 산에 방사한다 치자 그럼 사람의 도움없이 암컷고양이가 순산을하고 낳은 새끼고양이를 모두 안전하게 키울수이씅ㄹ까?
먹이가 많은데??
아니 산과 도시가 다른점은 산엔 고양이보다 상위포식자가 있음 담비나 들개 삵도 있고 수리부엉이도있네
자연에다 야생동물 막 푸는 건 진짜 별거 아닌거 같아도 인간이 예측 못하는 선에선 안 해야함 야생동물 습지대에 길고양이로 천연기념물 철새 오리 개체수가 확줄었음 안 그래도 멸종위기인데
당장 나 좋자고 야산에 푼다는게, 결국 인근일 건데 tnr도 없이 개체수를 옮겨봤자 사람은 어디나 있기 때문에 거기서 터잡고 산다
아니아니 고양이가 생태계에 위협적이게 된 이유가 숫자가 너무 많기때문이지 새 쥐 잡아먹는게 잘못된건아니잖아?
게속 티엔알 해야된다고 하는데 티엔알로 무슨효과를 불러올수있음?
어차피 고양이 번식은 비슷해 그나마 사람들이 잡아서 tnr로 번식력 조절은 하고 있는데 캣맘이 관여해서 늘어나는건 해당고양이 평균수명이 늘어나기 때문임 캣맘을 못 막는다고 다른데 옮기면 그 지역 야생동물들, 이를테면 보호종 서식지거나 하면 그것도 악영향이고. 인가가 있다면 거기도 캣맘이 생기거나 사람들 피해가 생김 무한반복
고양이 수명이 느는게 왜 문제냐면, 늘어난 수명만큼 그 몇배로 번식을 한다는거다. tnr은 번식 자체를 막는거임
티엔알로 개체수 조절이 안된다는건 다양한자료에서 이미 밝혀진거고 이미 번식력조절기능을 상실한 세금빨아먹는 괴물일뿐임 그 방사된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적을거라고 생각함 앞서말했듯이 고양이가 유해동물이 된이유는 번식력과 사냥능력때문인데
고양이가 유해동물이 된이유는 번식력과 사냥능력때문라며 그래서 번식력을 조절시키는게 tnr인데 살처분은 안 되니까
한꺼번에 푸는것도 아니고 한마리를 방사하는것이라면 생태계에 녹아들수있지않을까라고 생각했음
근데 티엔알 문제점이있음 일단 나는 경기도 사는데 나도 털바퀴때문에 티엔알안해본게아님
방사해도 생태계 영향이 없을거 같다라는건 니 생각인거잖냐 tnr도 없이 이미 포화된 야생고양이들을 여기 저기 옮기는게 무슨 의미가 있음 옮기는데는 산짐승이 없고 캣맘이 없냐
일단 이게 도마다 다른진 모르겠는데 여기는 년마다 제한이 있는건지 등록기한이 있는건지 아무때나 안받아줬음
나 한마리 너 한마리 결국엔 전국 곳곳에 고양이 퍼뜨리자는 것도 아니잖냐? 막말로 방사하는 사람이 해당지역 보호종이 있는지 없는지 생태계 영향력 분석해서 푸는 것도 아니고
야생고양이 포획해서 가져다 줌?
ㄴㄴ 거기서 포획해준다고 나옴
나도 병원에서 고양이 tnr사업하는거 봤는데 민가쪽 문제가 되면 동네 고양이들 싹 잡아가긴 했음 캣맘은 늘고 길고양이는 늘고 이걸 다시 지역 곳곳에 흐트러뜨리며 타지역 사람들에게도 고통주고 야생동물 위험까지 감수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그냥 내 주변에 있는게 싫어서 우리집 근처만 아님 된다는건 이기적인 행동이고
야산이나 다른 생태계가 구성된 곳에 푼다는건, 게시글 내용과 모순된다고 본다
근데 결국 살처분이 없으면 두쪽중에 한쪽을 꼭 피해를 보는 메타로 갈수밖에 없는거같음
실제로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면 조절은 불가피할거다 그게 살처분까진 아니어도 지금 이미 사람 손 타는 길고양이들은 사람들이 집스로 거두기도 하고 tnr도 하고 있고. 이 글은 야생동물에 끼치는 해악에 관한 건데 그 문제해결을 하겠다고 야산에 푸는건 능지 박살이지
길고양이가 사람에게 미치는 해악은 사실 발정기 때 우는거랑 쓰레기봉투 뜯는거다 사람입장에서는 tnr을 하면 발정기 울음소리 안 들을 수 있고 캣맘이 밥주면 쓰레기 봉투 뜯진 않겠지 사실 캣맘이 싫은거지 고양이가 싫은건 아니잖냐
크게보면 산에 이주방사도 좋은생각은 아니지만 사람관점에서보면 살처분없이 고양이문제를 해결하는건 답이없는것같다
고양이 개체수로 문제되는건 니 글에 나온것 같은 다른 야생동물들 개체수 피해인데 이걸 야생방사로 해결한다는건 모순이고 어불성설임
그렇다고 캣맘을 합법적으로 조지는 방법은 없으니까ㅜ 결국문제는 저새끼들이긴한데
이주방사도 길게봤을때 좋은방법이 아닌건 인정함 하지만 다른 대안이 나오지않는 한 이거보다 더 좋은방법은 아직 한국엔 없다고본다
돈이 많이 들지만 꾸준한 tnr이 지금은 최선임 고양이는 한 배에 4마리 가량, 1년에 4번은 임신가능일걸? 사람 손 타지 않고 길고양이가 길에서 생존하는 시간이 5년이라 잡을 때 도태되는 애들 제외해도 그 수가 상당하겠지? 근데 고양이 1마리만 잡아서 tnr을 해도, 그 고양이가 캣맘 먹이먹고 길고양이 수명 2배를 살아도 번식력이 제로라 개체수는 확줄ㅇ
이주방사가 길게 봐서 안 좋은 대안인게 아니라 아무리 대충 생각해도 그냥 캣맘 골탕먹이는 대안이지 고양이 제거 대안이 아니다. 캣맘이 뭐 한 동네만 있냐ㅋ
내가 그래서 티엔알을 좀 알아봤는데 제약이 많더라고 초여름 초겨울에는 티엔알이 금지되고 시,구마다 한도가 있음
지자체에서 해주는 것도 있고 동물보호협회에서 해주는 것도 있지 않냐? 나 다니던 수의병원이 협진체결하고 하고 있었음
임신묘,수유묘는 티엔알 안되고 6개월미만 참피도 거절된다하더라고
그리고 티엔알 효과가 1도 없는게 문제잖아 걍 정권바뀌고 살처분합법화하는거밖에없다
걔네들 빼고 해야지 뭐ㅋ 솔까 비둘기 밥주는 사람도 있는데 비둘기를 잡진 않잖아 고양이는 계속 있어 왔고 밥주는 사람도 계속 있어왔음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 인간이 늘어나니 야생 생태계 동물들은 계속 줄어들고 인간 손에 의해 개체수를 유지해오던 길고양이들의 활동이 더 두드러지는거지
tnr이 효과가 왜 없어?
https://m.dcinside.com/mini/anticatmom/1750
https://m.dcinside.com/mini/anticatmom/1778
이거한번만
봐주셈
해외자료기는 한데 차피 거기서거기일꺼임
Tnr 효과 없지 왜냐면 중성화 속도보다 번식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르기 때문임 캣맘이 무지성 피딩해서 영역을 무너뜨리지만 않았어도 될까말까한데 무너진 영역속에서 차마 중성화시키지 못한 개체끼리 넘쳐나는 밥 덕분에 걱정없이 번식함
첫 링크만 읽었는데 이거는 유입이 계속 되는거네..
진짜 길고양이 유입제거를 하려면 외국처럼 반려동물 의무 tnr, 유기 금지, 펫샵들 번식조절, 가정브리딩 자격화까지 같이 가야한다
https://m.dcinside.com/mini/anticatmom/1897
https://m.dcinside.com/mini/anticatmom/1050
https://m.dcinside.com/mini/anticatmom/1031
서울시티엔알자료도
가져옴 걍 깨진독에 물붓기인듯
산에 푸는걸 마냥 옹호하는 입장은 아니긴 하지만 이미 산에 고양이보다 상위 포식자도 적은 숫자지만 존재하고 또한 고양이랑 동등한 위치에 있는 녀석들도 경쟁자라서 피라미드가 조절 됨 또한 고양이가 새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 적응을 못하는 경우까지 고려하면 산이라는 선택지가 마냥 나쁘다고는 볼 수 없음
그럼 생존을 위해 어차피 민가로 내려올텐데
민가로 내려와도 동등한 위치에 있는 녀석들의 영역과 먹이 경쟁은 무시 못함
길고양이 제외 야생동물들 개체가 많지 않고 상위포식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동순위 경쟁자라면 고양이의 유입으로 걔네들 생태도 영향 받는다 자연에 동물을 풀어 해당생태계가 변화되는건 언제나 주의해야함
해당 생태계가 변화하는건 맞음. 근데 생태계 피라미드 조절 매커니즘을 생각해보면 크게 걱정 안해도 됨. 다만 풀어주고자 하는 생태계가 멸종위기의 동물이 사는 산림군인지 확인할 필요는 있음. 멧토끼라던가 하늘다람쥐라던가.. 원론적인 이야기는 맞아 실질적인 해결책은 인간이 개입해서 늘어난 개체는 인간이 개입해서 줄이는게 사실 베스트임
근데 솔직히 멸종 그거 알게뭐임 인간이 멸종 시키나 단또가 시키나 이미 늦었 - dc App
뭔 이주방사가 최적 답안이라 하는 것도 아닌데 산에하는걸로 지랄하는 새끼가 있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