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이층 거실에 털바퀴가 창문틈으로 비집고 들어와 애들죽는소리나서 나가보니 2/1로 미친듯이 싸우고있고 방충망 다 뜯어놔서 쫒아냈더니
그후 진짜 매일 이층입구앞에 정말 사람똥만한 똥을
한두덩이씩 싸놔 포획틀까지 주문해놨음

알고보니 우리 옆라인 골목에 캣맘 할망구 하나가 집에
털바퀴14마리 키우면서 손수레 끌고댕기면서 온동네 애들
사료주고 다녀 안그래도 매일같이 동네 주민들이랑 싸움나고
민원들어와 시끄러운집인데 나역시도 씩씩대고 가보니
80넘은 노인네인데도 말이 안통해서 내가슴만 치고
돌아왔네. 개민폐덩어리들


돈만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