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링크 다 잘랐고, 욕 한 차례도 안썼으니 냅둬라 ㅇㅋ?
1. 고양이는 맨바닥에 똥을 싸지 않는다? 길바닥에 널린 똥은 개나 사람의 것이다?
(링크 혐짤주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t&no=1724653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t&no=1717791
걍 길바닥에 똥싸는 짤만 모아도 몇페이지나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심 개똥은 몰라도 사람 똥이라는건 너무 양심이 없는거 아니냐?
상식적으로 길바닥에서 자생하며 아무도 배설물 처리를 안하는 길고양이 vs 철저히 견주 아래서 생활하는 애완견 둘 중 누가 길에 배설물을 많이 남길지는 자명해보인다...
결론 : NO. 십중팔구는 고양이 똥이 맞을 것이다.
2. 고양이는 쥐를 잡아서 도시 방역에 기여한다? 고양이가 없어지면 쥐가 창궐할 것이다?
1) 실증 연구
미국 포드햄대학 마이클 파슨스 박사 연구팀은 뉴욕 재활용센터 주변에 사는 100여마리 이상의 쥐에게 마이크로칩을 부착하고 고양이와 쥐의 관계를 관찰했는데, 79일동안 찍힌 306건의 영상 중 고양이가 쥐를 죽이려 시도한 것은 단 세 차례뿐이었고 그마저도 한 번은 넓은 공간에서 뒤쫓다가 실패했고 두 번은 쥐가 은신처에 숨어있다가 당한 것 뿐이었다. 파슨스 박사는 고양이가 330g 짜리 대형 쥐보다는 그보다 훨씬 작은 새나 생쥐(30g) 같은 사냥감을 손쉽게 잡으려 할 것이라는 사실을 밝혀냈고 직접적인 사냥 외에 고양이의 냄새를 통한 간접적인 쥐 퇴치 효과에 대해서도 쥐 개체군의 크기에 영향을 미칠 만큼 충분한지는 분명하지 않으며, 쥐들은 단순히 행동을 바꾸어 숨어 지낼 뿐이라고 지적했다.
2) 그리고 어차피 길바닥에 똥싸고 전염병 옮기는건 쥐나 고양이나 똑같은데 뭐하러 고양이로 쥐를 없애야하는지? 어차피 쥐에 쥐약쓰는건 불법도 아닌데 ㅋㅋ
3) 길고양이가 쥐를 잡는다 쳐도, 밥을 꼬박꼬박 쳐주고 한 자리로 모으면 당연히 쥐를 잡는 능력은 떨어지지 않을까? 걔들이 쥐를 잡길 바라면 밥을 안주는게 맞다.
결론 : NO. 그딴거 없다.
3. 뚱뚱해보이는 길고양이는 사실 사람 음식을 먹어 몸이 부은 것이다?
1) 미 국립 연구원과 미국 사료협회가 정한 고양이의 나트륨 상한선은 각각 급여량의 1.5%와 1.8%로, 급여량을 100g라고 하면 1500mg나 되는 양이다.
인간의 일일 나트륨 권장섭취량이 2000mg임을 생각해보면 ㄹㅇ 예상 외로 매우 높다.
상식적으로 인간보다 훨씬 작은 고양이가 인간 음식을 줘봤자 인간만큼 처먹을 수 있을리가 없으니 사실 인간이 먹던 음식을 먹어도 나트륨때문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낮다.
2) 신장기능이 아작나서 몸이 그렇게까지 붓는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고... 그정도로 신장이 개박살나면 금방 죽어버리지 않을까?
근데 니들이 길바닥 돼지 길고양이를 한 번 봐라 얼마나 오래 사는지 ㅋㅋ 몇 년은 기본으로 살잖아 이게 말이 되냐고 ㅋㅋㅋㅋㅋ
3) 저 주장대로라면 캣맘이 챙겨주는 고양이는 오히려 붓지 않아서 날씬해야 하는데... 캣맘이 밥쳐주는 고양이 사진 한 번 봐라. 다들 살 뒤룩뒤룩 쪄있는건 대체 뭐로 설명할건지?
결론 : NO. 돼지같이 보이는 길고양이는 걍 캣맘이 준 사료 처먹고 살쪄서 뚱뚱한 것이다.
4. 길고양이는 인간이 버린 유기동물이다?
1) 인간이 주로 키우는 고양이의 품종과 길고양이의 품종을 확인해보자... 생김새부터가 심히 다르다. 그 둘은 같은 종이 아니다.
2) 인간이 집에서 밥주면서 키우던 고양이가 야생 한복판에 던져지면 뭐 얼마나 오래살까? 살면서 사냥이란걸 해본 적이 없을텐데..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사람이 버린 고양이는 길바닥에서 살기 어렵다...,
3) 걍 길고양이 새끼낳았다는 소리 이 갤러리 눈팅 좀만 해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https://gall.dcinside.com/cat/1724114
https://gall.dcinside.com/cat/1708085
결론 : NO. 걍 길바닥에서 자생하는 야생동물이다. 사람이 밥 챙겨줄 이유도 없고 그럴 가치도 없다.
5. 이주방사는 불법이다? 혹은 동물 학대다?
<동물보호법>
제8조(동물학대 등의 금지)
③ 누구든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동물에 대하여 포획하여 판매하거나 죽이는 행위, 판매하거나 죽일 목적으로 포획하는 행위 또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동물임을 알면서도 알선ㆍ구매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유실ㆍ유기동물
2. 피학대 동물 중 소유자를 알 수 없는 동물
동보법은 "판매하거나 죽일 목적으로 포획하는 행위" 만 금지하고 있음 ㅇㅋ? 이주방사는 그냥 풀어주기 위해 잡는 것이므로 동물학대가 당연히 아니다.
그리고 많은 동물단체나 캣맘들이 이미 여러 동물에게 이주방사를 시행해왔다. 꼬우면 걔들부터 잡아넣어라 좀
내용추가)
뭔 잡은게 유기동물이면 절도죄고 tnr된 고양이면 공무집행방해라는 소리도 있던데, 당연히 전혀 성립하지 않는다.
본인이 쓴 글은 아니나 꽤 잘 정리했으므로 이 링크로 대체한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t&no=1739299
+ 산이나 공원 등 국유지나 타인의 사유지에는 허가 없이 포획틀을 설치해서는 안된다. 가급적 통덫은 도심지에서만 사용하도록 하자.
+ 이주방사로 인해 고양이가 죽는다는 것 역시 사실이 아니다. 근거리 방사 후 살아돌아온 길고양이, 논두렁-2호의 존재가 확인되었다.
결론 : NO. 완전히 합법이다. 불법이라고 하려면 근거를 갖춰라.
6. 길고양이가 일으키는 문제는 TNR로 해결할 수 있다?
이 링크로 대체한다.
https://gall.dcinside.com/mini/anticatmom/1750
결론적으로 TNR은 길고양이의 숫자를 줄일 수 조차 없다.
그리고 중성화해봤자 몇 년은 더 살아갈텐데 그동안 똥싸고 털뿌리고 전염병 옮기는게 뭐 어떻게 억제된다는건지?
결론 : NO. 정말 아무 근거도 없는 미친소리고 저능아같은 소리다. 그 어떤 것도 해결되는게 없다.
7. 길냥이 밥주기 / 집 설치는 불법이 아니므로 막아선 안된다?
사실 캣맘의 주장 중 이건 어느정도 참작의 여지가 있다.
맞다. 길고양이 밥주는 행위 자체는 금지가 아니다.
그러나 너의 사유지가 아닌 곳에서 밥을 주거나, 급식소 또는 집을 설치하는 행위는 다음과 같은 법을 위반할 가능성이 있다.
<도시공원및녹지등에관한법률>
제24조(도시공원의 점용허가) ① 도시공원에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려는 자는 ...생략... 점용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만, 산림의 솎아베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미한 행위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공원시설 외의 시설ㆍ건축물 또는 공작물을 설치하는 행위
<산림법>
제96조 (산림손훼죄 기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6월이하의 징역 또는 5만환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3. 정당한 이유없이 타인의 산림내에 공작물을 설치한 자
<형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경범죄 처벌법>
제3조(경범죄의 종류)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科料)의 형으로 처벌한다.
11. (쓰레기 등 투기) 담배꽁초, 껌, 휴지, 쓰레기, 죽은 짐승, 그 밖의 더러운 물건이나 못쓰게 된 물건을 함부로 아무 곳에나 버린 사람
** 느그들이 급식소 건들지 말라고 종이나 현수막을 붙이는 것 역시 위의 경범죄 처벌법에 반할 수 있다.
9. (광고물 무단부착 등) 다른 사람 또는 단체의 집이나 그 밖의 인공구조물과 자동차 등에 함부로 광고물 등을 붙이거나 내걸거나 끼우거나 글씨 또는 그림을 쓰거나 그리거나 새기는 행위 등을 한 사람 또는 다른 사람이나 단체의 간판, 그 밖의 표시물 또는 인공구조물을 함부로 옮기거나 더럽히거나 훼손한 사람 또는 공공장소에서 광고물 등을 함부로 뿌린 사람
또 어디 사료를 투하할 지 생각이 안나는데 아마 찾으면 더 많을거다....
다만... 이게 중요한게 아니다.....
캣맘들아 제발! 문제를 회피하지마 이 양심 없는 쓰레기들아 ㅋㅋ
사람들이 니들보고 밥주지 말고 집 깔지 말라는건... 법에 위반이 되어서가 아니야.... 막말로 법조인 아니면 누가 법을 그렇게까지 잘 아는데?
그냥...
남들에게 피해를 입히니까 하지 말라는거잖아 좀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 법에 제약받는게 없고 처벌받을 일 없으면 남에게 어떤 피해를 끼쳐도 되는거냐?
걍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게 상식적이고 도덕적인 요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심좀 챙겨라 ㄹㅇ;
결론 : 충분히 불법일 수 있을 뿐더러, 아니더라도 좀 타인에게 피해 입히지 말자... 그게 도덕이고 매너고 상식이라는거다.
8. 길고양이는 생태계의 일원이므로 공존해야 한다?
1) 고양이는 명백히 외래종이다.
2) 고양이는 오히려 생태계에 큰 피해를 입히는 해수다. 특히, 고양이는 배가 고프지 않아도 재미로 사냥을 해 다른 동물을 죽이기 때문에 밥을 줘서 숫자를 늘리면 무조건 생태계에 해악이 된다. 도대체 이런 생물과 왜 공존해야하냐?
3) 같은 논리면 모기, 바퀴벌레, 쥐도 생태계의 일원이면서 인간에게 해악이 되는 동물인데... 논리적 일관성을 가지고 싶다면 이들도 보호해라. 그렇지 않다면 캣맘들은 길고양이를 "생태계의 일원이기 때문에" 보호하는 것이 아니다.
결론 : NO. 오히려 생태계에 해악이 되는 동물로, 생태계를 위한다면 오히려 숫자를 줄여야 한다.
9. 길고양이에게 밥을 줘야 음식물 쓰레기를 뒤지지 않는다?
1)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었을 때, 중성화 되지 않은 암수가 한 쌍이라도 있는 한 반드시 그 숫자는 불어난다. 다시 말해 영원히 모두가 배부른 고양이 집단이란건 걍 캣맘 대가리 속에서나 존재하는 환상이다. 금방 숫자가 늘어날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반드시 쓰레기를 뒤질 고양이가 생길 것이다.
2) 음식물 쓰레기를 뒤지는 일은 고양이에게 밥을 주는게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이런 방법은 인간 및 생태계에 큰 해악이 되는 길고양이의 증가를 불러 일으키지 않기 때문ㅇㅇ. 예를 들면, 크레졸을 사용하거나, 고양이가 음식물 쓰레기에 접근할 수 없도록 하거나,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치를 써라 걍.
3) 고작 음식물 쓰레기를 뒤지지 않게 하기 위해 밥을 준다고?? ㅋㅋㅋㅋㅋㅋ 놓치기 쉽지만 이 주장은 ""음식물을 뒤지지 않게 하는 것에서 오는 이득""이 ""생존률을 늘리는 것에서 오는 해악""보다 더 커야 설득력이 있는 논리다. 그리고 여기 동의하는건 캣맘 뿐일 것 ㅋㅋ 길고양이는 해악이 상당히 큰 생물인데 고작 음쓰 뒤지지 말라고 밥을 준다? 엿이나 먹어라 ㅋㅋㅋㅋㅋㅋ
결론 : NO. 매우 비논리적인 주장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뒤지지 않기를 바란다면 더 나은 방법이 아주 많고, 더불어 좀 뒤지게 하더라도 숫자를 줄이는 것이 더 낫다.
10. 고양이는 절대 인간을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
1) 말이 되냐? 기계도 고장이 나고 오류가 생기는데 생물인 길고양이가 언제나 모든 상황에서 일관적으로 행동한다고 어떻게 장담하냐? 미친 소리 하지 마라. 미친 소리는 길바닥에 똥 안싼다는 소리만 해도 지겹다 ㄹㅇ
2) 설사 저 주장이 맞더라도, 고양이는 여전히 인간의 사소한 행동을 오해하여 공격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그리고 이건 사실 먼저 공격하는 것과 하등 다를 바가 없다. 모든 인간이 길고양이 심리학 전문가일수는 없는 것이고, 그 숫자가 늘면 잘 모르는 사람들이 꼬박꼬박 다칠거다.
3) 캣맘도 고양이한테 자주 다치던데 그건 왜 그런거냐? 먼저 공격이라도 했냐?
결론 : NO. "절대" 먼저 공격하지 않는 동물 따위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고, 만약 그렇더라도 아무 의미 없는 얘기다.
11. 고양이의 영역에 인간이 침입한 것이다? 따라서 잘 대해줘야 한다?
+ 지구의 주인은 인간이 아니다?
1) 다시 말하지만, 고양이는 외래종이다.... 한국 땅에는 고양이가 들어오기 훨씬 전부터 사람이 살고 있었다. 따라서 엄밀히 말하자면 사람과 다른 동물이 살던 땅에 고양이가 침입한 것이다.
2) 지구의 주인이 따로 있는건 아닌거 같긴 하다만, 그게 걔들을 길바닥에서 기르는거랑 무슨 상관인지? 안타깝게도 고양이 역시 지구의 주인은 아니다. 고양이가 지구의 주인도 아닌데 왜 길고양이를 키우기 위해 다른 동물이 다 뒤져야하고 사람들이 피해를 입어야 하냐? 헛소리 좀 그만 하자...
3) 인간보다 먼저 이 땅에 살던 생물에는 원조 바퀴벌레가 있다. 그렇게 말하는 캣맘들은 본인부터 집을 바퀴벌레에게 양보하도록 해라.
결론 : NO. 인간의 영역에 고양이가 침입한 것이다,
12. 그 많은 길고양이를 다 집에서 키우라는 것은 무리한 요구다?
이건 다시 참작의 여지가 있다. 확실히 그 많은 길고양이를 다 집에서 키우는건 무리다.
다만 좀 어이없는 부분이 있는데, 그 누구도 캣맘에게 길고양이를 "다" 집에 데려다 키우라고 한 적이 없다.
사람들이 요구하는건 걍 본인이 키울 수 있는 만큼의 동물만 집에서 키우고, 밖에다 여물 뿌리고 집까는 짓은 그만 두라는 것이다.
모든 길고양이를 키울 수 없다면, 직접 키울 수 있는 수준만 남들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소중히 키워야 하는 것이다.
"다른 생물의 피해는 걍 무시하고 고양이를 챙기자" <<= 이딴 개 이기적인 결론이 나서는 안 된다.
그럼 또 저능아들이 "그럼 나머지 애들은 굶어 죽으라는 건가요? ㅜㅜ" 이딴 말 할 거 아는데,
ㅇㅇ 그러라고;; 그게 뭐 문제임? 애초에 캣맘들이 밥 쳐줘서 그리 많아진거 아니냐?? 당연히 다시 줄어야지 장난함?
애초에 지금도 매일매일 수많은 동물이 병걸려 죽고 굶어 죽고 잡아먹혀서 죽어요 ㅜㅜ 니들이 먹여 살리는 길고양이들도 수많은 동물을 걍 재미로 쳐죽여요 ㅜㅜ
걔네들은 안불쌍해요?? 왜 그건 외면함?
진짜 걔들이 그리 불쌍하고 소중하면 캣맘이 직접, 각종 해악을 다 본인이 감당하는 선에서 키워라. ㅇㅋ?
세상 천지의 애완동물을 키우는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키우고 있다.
고양이를 키워서 발생하는 털, 똥, 전염병, 기타 잡다한 문제는 당연히 다 키우는 사람이 겪어야 하는 것이다.
아무 상관도 없는 주위 사람이 이를 감내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캣맘들은 이 사실을 계속 무시하는데, 너의 행동은 당연히 너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너 때문에 발생하는 피해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지 마라. 이게 사람들이 요구하는 전부다.
결론 : NO. 다 키우라고 한 적 없다. 너가 감당할 수 있는 고양이만 집 안에서 키우고, 밖에서는 키우지 말라는 것이다. 이는 전혀 무리한 요구가 아니다.
지성있는 냥붕이들과 유입들은 이같은 사안을 숙지하여 캣맘들의 가짜뉴스에 속는 일이 없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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