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이름이든 뭐든 닉언이 자주 보이면
나는 알지 못하는, 끼어 든다는 느낌이 들어서
거부감 느껴지는 건 팩트임
그게 고양이 이름인지 묘주 이름인지 알게뭐야?
그냥 힐링겸 고양이 보러 갔다가 묘하게 '지들끼리 놀고들 있네' 라는 생각 듦

이미 니들이 맨갤이든 랙갤이든 상주시간이 길어질수록
본인들은 못느낄거임
왜냐? 이미 니들은 서로 글쓰고 어울렸기 때문임

품종묘는 존나게 아름답고 가치 있음
캣망구 시발련들은 알아서 뒈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