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못온맘의 장모종이었던 고양이가 추위에 꽁꽁 얼어붙어 캣맘 아이스크림이 되고, 집 안에 잘 있는 집고양이들을 긴급 구조(절도)해야 할 만큼 서늘했던 3월 8일의 12.226번째 못온요일이었다!


오늘도 평화롭고 풍요로운 캣맘의 밥자리에서 털바퀴들은 개씹썅애미뒤진똥꾸릉내를 풍기는 겨울집에서 일어나 캣맘들이 뿌리는 소금에 곡물 덩어리를 정답게 나누어 먹으며 집단떼씹난교파티를 벌이니 곧 아깽이 대란이 일어날 것을 예상한 캣맘들은 GBB벌이에 신이 나서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하지만, 이러한 평화로운 캣맘 밥자리에도 위기가 닥쳤으니! 그것은 바로 캣맘들의 숭고한 희생을 조롱하며 풍자하는 비열하고 악독한 학대범들이 한 데 모여 집단떼씹난교파티를 벌이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 것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1q2w3e4r! 캣맘님께서는 긴급히 디시라는 악독하고 흘러빠진 학대범 소굴의 대장 김윾식에게 '안 되면 (민원 테러, 신상 털이, 가택 침입, 폭행, 공갈 협박 등을 이용해서) 되게 하라' 정신으로 야옹이 갤러리라는 흘러빠진 학대범 소굴의 통제권을 받아내셨으니 이 역시 고양이 신의 보은이라이라이 차차차!


어쨌든, 1q2w3e4r! 캣맘님께서 갱년기 노안의 흐린 눈을 과시하시며 학대 영상은 남겨두고, 캣맘들의 아픈 점을 찔러대는 글만 지웠으니 이것이야말로 목숨은 아홉 개요, 학대범들에게 고난을 받아 이주방사 살해 당하시고 사흘만에 겨울집에서 되살아나신 고양이 신의 보은 아니겠는가!


그 이후, 숭고한 희생을 하는 고귀한 캣맘들의 행동을 조롱하는 흘러빠진 학대범들은 자취를 감추었으니 그 소식을 들은 캣맘들은 기뻐 어깨춤을 추며 털바퀴들과 집단떼씹난교파티를 벌이다가 어깨가 탈골되었다는 사소하고도 앙증맞은 사건이 있었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에 드렁칡이 얽어진들 어떠하리!


사람 잡는 용사 캣맘! 우리는 범죄자!

늙은 피가 식는 정열! 그 누가 막으리!

라이라이 차차차(애미가 차에 치여서 이름이 차 차차다!)! 헤이 빠빠리빠! 헤이 빠빠리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