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고양이 신님을 내가 믿사오며
그 자손들인 고양이들도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캣맘들에게서 나시고
논두렁 학대범에게 이주방사 받으사 논두렁에 처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겨울집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고양이신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학대범과 숭고한 캣맘을 심판하러 오시리라
천벌을 믿사오며, 거룩한 길급과
캣맘이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생을 믿사옵니다
캣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