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캣망구 한마리 때문에 민원 안 넣어 본 곳이 없다
덕분에 경험치 만렙되서 노하우 좀 공유함

1.해처리.겨울집

ㅡ소방과로 화재위험 있다고 화재 예방 법률 복붙해서 넣으셈

2. 공원 및 도로 , 공유지에 밥 주는거

공원에는 법적으로 개인이 뭐 설치하거나 밥주려고
햇반 그릇 두는거 다 불법이라 말 하면 다 철거해줌

도로 및 공유지에 밥 주는건 위생과에 쓰레기 무단투기등 법률 넣어서 민원 넣으면 철거해줌

3.사유지에서 밥주는거

이건 사실상 거의 무적임 위생과랑 축산과는 계도 조치만 해줌 감염병 관리과에 사유지에 음식물을 놓으면서 쥐와 비둘기가 번식해서 감염병 전파 우려 있다 하면
방역 및 밥 주는 사람에게 밥 주지말라함 쥐 덫. 쥐 끈끈이도 놔줌

4.식당에서 밥주는거

위생과로 식당에서 구충.접종 안된 고양이 밥 주며
가게에 들여보낸다 남은 밥을 쥐가 먹는다며
민원 넣으면 수시로 가서 위생검사 해서 빡쳐서 밥 안 줌

5.공식적인 해처리

축산과에 관리 ㅈㄴ 안되고 고양이 때문에 미치겠다고 증거 모아서 꾸준히 민원 넣으면 철거 해주기도 함

6. 남의 사유지에 해처리

자기 집 마당에서 해처리 놓고 밥 주면
소방과로 민원 넣거나 축산과에 민원 ㅈㄴ 넣으면
가서 얘기는 해주더라 밥 주지 마시라고

7.길거리에 사료 뿌리고 봉지밥 뿌리는 사람

증거 모아서 쓰레기 무단 투기자 처벌해  달라고
위생과에 민원 넣으면 벌금 물림

8. 너네집에 사료 뿌리도 튀기

사유지 무단투기로 위생과에 신고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