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에 대려와서 유월이인데

이름에 한자 뜻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서 버들 柳에 달 月
"버드나무를 비추는 달"이란 의미에서 지어줌ㅇㅇ

한번 씩 금 가다못해 깨져버리는 그릇처럼 정신적으로 힘든 순간이 많았는데,

우리 가족과 나에게 와 준 아이라 진짜 진짜 고마운 아이임..


처음 와 보는 갤러리인데 간간히 소식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