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터리의 본질은 결국 애완동물 팔아먹는 동물가게 아님 ?


품종 증명서니 품종묘니 아무리 온갖 자뻑을 해도


결국은 애완동물 파는 동물가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정육점과의 차이라면 동물이 살아있냐, 죽어있냐 그 차이 뿐이겠지 ㅋㅋ


죽은 동물 파는 정육점도 자신들이 파는 동물 시체의 품질을 보증하고, 어째서 품질이 좋은지 광고하고, 자뻑해대는데



그저 애완동물 팔아먹는 새끼들이 뭐가 잘나서 손님 위의 갑이 되려고 하는지 난 이해가 안 된다.



당장 계약서만 봐도 캣맘들이 쓰는 계약서 수준은 아니지만


명백하게 불공정 거래라고 볼 수 있는 항목들이 몇 몇 있는데,


본인들이 그냥 동물 파는 가게가 아닌 뭐 존나 대단한 동물의 생명이 오고가고, 사람과 동물의 운명적인 만남을 이러쿵 저러쿵하는


존나 대단한 무언가라고 생각 하는 것 같음 ㅋㅋㅋ




니들이 팔아먹는 고양이가 얼마나 고급진 고양이고, 품종 증명서니 뭐니 하면서


너희가 팔아먹는 상품에 얼마나 자부심을 갖고 있던, 얼마나 비싸게 팔아먹던 뭘 하던 상관 없는데,


그래도 결국 자신들이 동물 팔아먹는 동물가게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 ㅋㅋㅋ


어딜 씨발 가게가 손님을 우습게 보고 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