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동묘상인들의 누명과 아기원앙의 단말마로 촉발된 냥갤혁명
그 이전의 역사는 어떠했을까 자료는 방대했었으나 야옹이갤 전담 알1바(캣맘)의 검1열로 인해 많은 자료가 소실되었다.
그나마 단편적으로 분위기를 알아낼 수 있는 유입 안내문으로 그 시대상을 짐작할 수 있겠다.
해당 자료는 15년도 말에 작성된 것으로서 도둑고양이(다른 말로는 도숏. 코숏이란 명칭은 틀린 표현)말고는 품종묘에 대한 배척이 심했다. 그 배경을 들여다보면 당시 갤은 캣맘들과 도숏 묘주들의 서로 좆목질로 념글을 보내고 품종묘주들은 철저히 탄압해대는 개씹쌍똥구릉내가 진동하는 좆같은 곳이었다.
그 이후에도 조금씩 변화의 조짐은 여기저기에 있었지만 봄이 찾아오기까지는 많은 시련을 견뎌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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