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가격에 펫숍 고양이 외모가 캐터리고양이보다 더 예쁘면 캐터리대신 펫숍에서 분양받아도 되는지 궁금해요
ㅇ(182.214)2022-09-08 00:53
놀숲같은 경우는 펫샵같은데 가면 코트 특성상 도숏(코숏이라 잘못 알려진 경우가 많은데 코숏은 없는 단어 없는 종. 정확히 말하면 domestic shorthair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믹스가 많음
그래서 본인이 직접 보고 얘가 놀숲이 섞였는지 아님 도숏인데 사기치는건지? 이거 구분 가능하면 펫샵가도 상관은 없음
익명(39.7)2022-09-08 11:29
답글
근데 본인이 어린개체를 보면서 구분하기 어려우면 그냥 캐터리 가는게 나음
펫샵은 폰팔이랑 비슷해서 오프라인 고객한테 잘 모르는 사람같으면 덤터기 엄청 씌움
익명(39.7)2022-09-08 11:32
답글
카페나 뭐 이런데 가도.. 부모묘가 놀숲인게 명확해지면 데려오는건 딱히 상관없을거 같은데
애초에 고양이를 데려온다는거 자체가 핸드폰 개통할때 이것저것 알아보는것 처럼 본인 역량이 진짜 중요함. 번거롭다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10년 이상 볼 고양이 데려오는거니까 조금 놀숲이라는 종 외형 자체에 대해 공부하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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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가격에 펫숍 고양이 외모가 캐터리고양이보다 더 예쁘면 캐터리대신 펫숍에서 분양받아도 되는지 궁금해요
놀숲같은 경우는 펫샵같은데 가면 코트 특성상 도숏(코숏이라 잘못 알려진 경우가 많은데 코숏은 없는 단어 없는 종. 정확히 말하면 domestic shorthair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믹스가 많음 그래서 본인이 직접 보고 얘가 놀숲이 섞였는지 아님 도숏인데 사기치는건지? 이거 구분 가능하면 펫샵가도 상관은 없음
근데 본인이 어린개체를 보면서 구분하기 어려우면 그냥 캐터리 가는게 나음 펫샵은 폰팔이랑 비슷해서 오프라인 고객한테 잘 모르는 사람같으면 덤터기 엄청 씌움
카페나 뭐 이런데 가도.. 부모묘가 놀숲인게 명확해지면 데려오는건 딱히 상관없을거 같은데 애초에 고양이를 데려온다는거 자체가 핸드폰 개통할때 이것저것 알아보는것 처럼 본인 역량이 진짜 중요함. 번거롭다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10년 이상 볼 고양이 데려오는거니까 조금 놀숲이라는 종 외형 자체에 대해 공부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