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써본다
1. 고양이를 데려와서 적응이 끝나면 화장실 테스트부터 해 볼 것을 추천한다
1-1. 모래 종류별로 구입해보기
두부, 벤토, 카사바(옥수수)
1-2. 화장실 형태는 오픈 평판형을 주로 선호한다고 한다
크기는 고양이 몸의 1.5배 정도 되는것이 좋다함
후드형 화장실은 벤토 모래를 쓸 경우 먼지가 많이 생겨
결막염 초래할 가능성이 높음
후드형 쓰고 싶다면 전체모래갈이 2주 잡는걸 권장함
2주 지나기 시작하면 아무리 좋은 벤토 모래라도 먼지 날리기 시작함
1-3. 화장실 놓는 위치는 조용하고 외진 곳이 좋다함
사람이 자주 드나드는 곳은 지양하는게 좋음
1-4. 고양이 마리수+1개 화장실 놓아주는게 좋다함
하지만 화장실을 하나만 쓰는 냥이도 있음
2. 화장실 테스트 후에 배변실수 시작한다면
2-1. 이불이나 방석, 침대 매트리스, 가방 등 물건 위에 쌌다면 그 물건은 회생불가능하므로 버리는게 낫다
편백수를 뿌리든 유린오프를 쓰든 이미 오줌 냄새가 나서 또 거기다 쌀 확률이 높음
2-2. 중성화 수술 여부
스프레이를 뿌리므로 중성화 수술은 필수라고 봄
중성화 수술이 완료됐다 하더라도 잠복고환 여부를
병원에 가서 확인해보길 바람
2-3. 어디 아픈게 아닌지 질병 의심해보기
고양이가 갑자기 그러기 시작했다면 노환으로 인한 치매가
와서 그럴수도 있으니 동물병원 가서 건강검진 추천함
너무 어리고 집에 적응이 안된 경우는
화장실 위치가 어딘지 가르쳐주는것도 좋은 방법임
그리고 이미 싸고 난 한참 뒤에 혼내봐야 왜 혼나는지 모름
혼내는것도 방법이 있고 타이밍이 있는데
큰소리는 오히려 칭찬으로 듣거나 겁을 먹을수 있으니 지양
손이나 도구로 때리는건 안된다 신뢰도 개바닥침
영역을 최대한 좁게(철창 교육) 하는 법도 있음
번외)
1. 사람 할퀼때
바로 즉시 혼자 방에 있게 가둬라 20~30분 정도
2. 들어가면 안되는 곳 들어갈 때
들어가면 안되는 곳을 미리 막아놓는게 가장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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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실수 없길 바람
동물병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엄청 비쌈
검사만해도 10~20은 우습고, 수술하면 진짜 수백만원 나옴
난 적금으로 방어해보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최근에 펫보험 가입했음
>>
https://good-bohum.life/pet
난 여기서 했는데
상담만 해도 사은품 줘서 개이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