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티켓 가격은 티켓마스터에서 우리돈으로 80정도 줬는데..
그나마 환율 떨어졌을때 샀음..
참고로 뉴욕 경기는 환율 1300원 중반일때 산거 같음
나중에 보게되겠지만 나름 좋은 자리였던거 같다.
추수감사절 경기를 보기 위해 티켓만 있어야하는게 아니고
주차권도 사야한다
여기가 가까운곳도 아니고 AT&T 스타디움에서 10분정도 걸어가야한다
혹시나 렌트카 안 빌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고이 접어두길 바란다..
댈러스 내에서 이동할려면 무조건 차가 있어야한다..
혹시나 빌리거든 전기차가 아닌 그냥 가솔린차를 빌려라
고속충전하는데가 보통 10분씩 떨어져있다
이제 주차를 하고 나오면 테일게이팅 하는것을 볼수가 있는데
내가 이른 시간에 와서 이정도 이긴 하지만
TV는 무조건 하나씩 설치되어 있고 바베큐를 준비하는데
출장뷔페 저리가라 할정도로 깔아놓고 바베큐 준비한다
검색대가 3시간전부터 오픈해서 그때부터 들어갈수 있는데
직관 가본 갤러들이 말해준대로 그냥 맨손으로 갔다
소형 사이즈의 투명한 백 정도만 허용하는데
나같은 경우는 충전기랑 폰이랑 차키만 가지고 갔음
검색대를 통과하면 여기가 나옴
인조잔디는 아니고 뭔가 양탄자같은 느낌 나는 카페트인거 같음
추수감사절 경기보면 중간에 공연하는 애들이 있었는데
얘네가 미리 경기전에 공연하고 방송국 놈들이 틀어주는거 였음
추수감사절 첫번째 경기를 이렇게 모니터를 통해서 틀어주는데 1쿼터에만 터치다운 3개 내주는 라이온스 클래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앞에 푸드트럭이 10개정도 있는데
거기서 9달러짜리 미니 필리치즈샌드위치랑
12달러짜리 타코를 시켰음
여기에 21달러인데 세금이랑 팁포함 결제된 금액은 3만6천원이더라
참고로 카드만 받음
Rowdy가 경기 시작 두시간전부터 여기 돌아다니기 시작하는데
나더 Rowdy랑 하나 찍어봤다
이런 저런 행사를 많이하고 이것저것 주는게 많은데
난 줄서기 싫어서 그냥 보고만 옴
나도 사람들이 줄 서길래 따라 섰는데
난 나름 좋은 자리라 저렇게 줄 서있다가 달릴 필요가 없었음
아마 50달러짜리 입장티켓이 있는데
밑에 짤같은 곳에서 서서 볼수 있는거 같음
저기 중간에 어슬렁거리면서 사진찍는 사람이 있는데
그거 나인거 같음
처음 AT&T Stadium 들어갔을때 모습
다들 짤로 본거 일텐데
QR코드로 이메일 적고 원하는 선수 찍으면 저렇게 사진 찍을수 있음
그래서 나도 이건 줄서서 찍어봄
참고로 gif파일도 만들어줌
내자리는 클럽 라운지를 지나서 C335임
내 자리에서 본 경기장 모습들임
지금 뉴욕으로 가는 공항에서 쓰고 있는데
갑자기 터미널이 D에서 A로 변경되서 셔틀타러 가야해서
이따가 마저 쓸란다
- dc official App
몸 조심히 따뜻하게 다녀
살짝 직접 가본 듯한 느낌을 받는다 감사합니다
인스타에서 문 열리고 들이닥치는 부분만 봤어서 블프쇼핑짤이구나 했는데 저 경기 입장하는 짤이였네…ㅋㅋㅋㅋㅋ
ㄱㅊ
유니폼 입은 자태가 멋짐 후기 고마워
ㄱㅊ
늦었지만 후기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