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경로-오로리 때 들어와서 오로리는 못사고 개씹샹똥꾸렁내나는 솔nft에 돈다빨려서 퇴장

클레이튼 하이프 구경만 함 (이건 김치라 거들떠도 안보고 스킵했는데 벌사람은 존나 벌었겠지 뭐. 탈무드 여우 빙의해서 애써 괜찮은척)

프루프 소식듣고 어어? 하다가 우연히 문버드 소식듣고 고민했지

“천만원에 이 븅신같은 부엉이를? 그리고 프루프 홀더들한테 두개씩이나 에드를? 프루프가 1이더였는데 pfp 주제에 건방지게 2.5? 돈도 없는데 걍 안사야지~ 많이가봤자 10이더 아니겠나~”

근데 눈뜰때마다 10이더씩 올라 fp가 일억이 넘어?
정작 한건 남들보다 빨리안거, 그것도 누군가 알려줘서 안 주제에 돈 잃은거같은 좆같은 느낌...

"그래서 다음 프루프는 뭘까? 걍 프리민트패스나 살까? 근데 시발 저딴게 2이더? 저거사면 화리를 받아도 살돈도 없겠네?"

"왜 난 문버드를 안샀을까? 그냥 나가 뒤질까? 난 왜 개병신같이 백신주에 반년동안 물려있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나만 그러냐? ㅎㅎ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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