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두 야쿠자들에게 그윽한 교토의 와자마에를 가르친건 대체 누구인가..? 로드께선 슬랭이 다빠졌건만 파라곤은 어찌 야쿠자물이 배우고도 덜빠졌는지..? 이것은 해커스 닌자의 음모..? - dc official App
두 사람은 출신이 다름
출신이라기보단 혈통
N파일에 뒷설정 더 있다고 아는데 파라곤은 씹 노력충이라 정당화를 위해 도서관 가서 (원래 있던) 길드의 역사같은 것도 엄청 열심히 공부했다고 하니 독학으로 뗐을 것 같음. 혈통도 그렇지만 타고난 성격이 더 큰 것 같기도 함.
로드는 교토 어퍼 가이온의 명문가에서 태어난 혈통있는 인물이고 파란곤은 정말 빈민촌에서 태어난 하층민임. 파라곤이 혈통있는 로드를 보좌하기 위해 고대 닌자 고고학부터 예절과 작법을 전부 연구하면서 필사적으로 몸에 익힌거임.
로드의 그윽한 와자마에는 소싯적부터 몸에 익은 것인가...! - dc App
아마 어렸을때 익히고, 나중에 파라곤이 조직 세우자고 했을때 다시 배우기도 했을듯.
그런 사람이 왜 그 쪽길로 간거임?
7세때 암시장에서 처음으로 결투를 해서 사람을 죽였다는거 보면 로드의 본성이 그쪽에 가까웠나 봄. 비슷한 케이스였던 페이탈도 답답한 집안이 싫어서 가출했다고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