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와비차의 정석' '하우 투 무라하치' '실전 교토귀족 예법' '10일만에 끝내는 고사기' 이런 책 꽂혀있을 느낌




"파라곤이여, 언제까지 공부해야 하는가? 좆같구나.."

"마이 로드, 이럴 땐 그윽하게 격식을 갖춰 '짱난다'라고 알려드리지 않았습니까?"

"얀나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