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리얼 닌자들이 얼마나 강한지는 헤이안 시대 닌자 슬레이어가 나오는 '하이눈 닌자 노마드'나 '와이 다운 투 헬'을 보면 알 수 있음.


당시 닌자 슬레이어인 키루지마는 기본이 사무라이라서 이아이도가 상당히 뛰어나고 나라쿠의 힘도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기본이 선향 상태임. 그런 키루지마도 고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카라테가 뒤떨어지는 헤이안 시대 말기 레서, 그레이터급 리얼 닌자와 만나면 동귀어진에 가까울 정도로 상처를 입으면서 간신히 이길 정도로 고전함.


키루지마가 평하길 상대는 기본적으로 수백년 이상을 살아오면서 카라테와 이아이도를 연마해서 나라쿠의 힘을 빌려도 기본적인 와자마에부터 자신과 아득한 격차가 있다고 말할 정도임. 대부분의 승리도 후지키도나 마스라다처럼 정면에서 꺾는게 아니라 나라쿠의 힘을 이용해서 최대한 변수를 만들어서 틈을 노려서 이기는 식임.


그와 별개로 신화급이라 불리는 리얼 닌자들은 그냥 재앙 수준임. 자기 짓수로 지구의 4분의 1을 덮거나 검 한 자루로 지평선 너무에 있는 언덕이나 전투기도 모조리 양단내고 자이바츠 그랜드 마스터도 어린애처럼 갖고 놀 정도로 격이 다름.


정리하면 고대 레서나 그레이터급 리얼 닌자도 닌자 슬레이어가 고전할 정도로 더럽게 강하고, 신화급은 그냥 재앙 수준. 4부 후지키도가 공식적으로 리얼 닌자 중에서 중견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