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너무 구르다가 늙었는데 조금이나마 정정한 파라곤이 보필해준 것


삼신기 못 찾았으면 그냥 평범한 동네 할아버지처럼 파라곤이랑 뜨뜻한 차를 달여마시며 껄룩이 재주 부리는거나 구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