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에에... 파파고=상의 번역 짓수는 후하게 쳐줘도 스고이급 심지어 오라클 오브 맛포칼립스부터는 검은 황야의 토리이를 비롯한 파워 워드가 떼지어 닥치니 도무지 맞게 읽고있는지도 알수가 없다... 그래서 브래스하트가 어떻고 사츠가이가 뭐 어떻다는건데....
브래스하트는 아마 사츠가이와 융합하는걸로 눈자에 다가갈 계획이 아니었나 싶음.
사츠가이가 에메츠 먹고 비슷하게 변한거보면 어째 들러붙는 거에 성공한거 같기도 한데
아마 브래스하트의 소울인지 의지인지 비슷한게 에메츠 덩어리와 합쳐져서 사츠가이와 동화된 것 같긴함. 그래서 물리적인 육체를 갖게 된 사츠가이의 모습이 브래스하트와 닮았다고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