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그림은 스고이급 크라이오-짓수를 구사하는 서브제로=상
서브제로=상은 지큐렐름과 게도렐름, 요미렐름간의 명운을 건 격투대회에서 크라이오-짓수와 린 쿠에이식 카라테를 조합한 와자로 크게 활약한 바가 있는 실제 그랜드마스터급 닌자이다.
특히 크라이오-짓수로 상대를 냉각한 뒤 척추를 잡아빼는 그의 특유의 카이샤쿠 방식은 게도렐름과 요미렐름의 닌자들에게도 공포와 경악을 심어주었다고 한다. 무서움!
이외에도 그의 대적자이자 화둔 짓수를 쓰는 스콜피온=상이나, 영상매체만 출현하면 급격히 산시타가 되는 랩타일=상, 닌자가 아니지만 닌자급의 힘을 가진 전 세계의 가라테카들의 활약이 묘사될 예정이니 닌자 활극에 관심이 있는 갤럼 제형들은 4월 16일을 기대하시라.
설마 닌슬 활동사진판급으로 구리기야 하겠는가. 나무삼.
제이드나 키타나 등도 기대하시라
잘 만들면 좋겠는데
서브제로는 2대가 그윽하고, 스콜피온은 언제나 그윽하다
아득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