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고대 시절
신화급 닌자를 꿈꾸던, 앞날이 창창한 리얼 뉴비 닌자였으나
눈자와의 배틀 오브 모반에 휘말려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후
현대에 어떤 사내에게 레서 닌자소울로 빙의되어 부활
사내또한 강해지기만을 바라는 인물로
소울이 빙의되고 자아가 유지되는 단 300초만에 의기투합
이후로도 사내는 리얼월드와 드림월드를 가리지 않고 카라테를 단련하고
잠든 소울 역시 꿈속에서 단련을 하듯이 그 모습을 지켜보며 이에 동조하여 그 효율은 2배, 아니 16배로
결국 사내의 카라테는 마침내 눈자와 비견되는 경지에 이르러,
카라테 스페이스 쉽 그 자체가 되어 천하를 카라테로 오시하게되고
이후 사내가 영면에 들자
소울은 또 다시 새로운 빙의자를 찾아 빙의하게 되는데
그 소울은 더 이상 레서 닌자 소울이 아닌, 아치급 닌자 소울이 되어있던 것이다! 고우랑가!
↑ 이런 감동적인 닌자 드라마라던지
나라쿠 닌자처럼 여러 소울이 뭉친 케이스가 아닌
단일 닌자 소울로 이러한 사례는 없는것인지
◆없습니다◆
흙수저 소울이라도 노오력해서 강해질 수는 있지만 소울이 승급하는건 붓다도 코웃음을 친다
흙수저 소울을 가지고 강해진 케이스는 몇몇 있으나 소울 자체의 격이 올랐다는 언급은 아직 들어보지 못한것
아치급이란건 애초에 강함보다 스승에게 면허개전을 받는게 더 중요함.
추가로 소울 재빙의 자체가 휴지 슈리켄 말고는 확실히 같은 인물이라고 나온 애들이 없어서 확인을 할 방도도 없긴함.
소울의 격이라는것도 사실 생전에 강함으로 클랜내에서 정해진 서열 같은거고 빙의하면 서로 영혼이 섞인셈이라 현세대에서 강해졌으면 장땡임
강함보다는 다른 닌자로부터 이름을 받는게 더 중요하다. 허나 현시대의 닌자들은 리얼닌자가 드물도 도죠도 드물기에 면허개전을 받기 어려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