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고대 시절

신화급 닌자를 꿈꾸던, 앞날이 창창한 리얼 뉴비 닌자였으나

눈자와의 배틀 오브 모반에 휘말려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후



현대에 어떤 사내에게 레서 닌자소울로 빙의되어 부활

사내또한 강해지기만을 바라는 인물로

소울이 빙의되고 자아가 유지되는 단 300초만에 의기투합



이후로도 사내는 리얼월드와 드림월드를 가리지 않고 카라테를 단련하고

잠든 소울 역시 꿈속에서 단련을 하듯이 그 모습을 지켜보며 이에 동조하여 그 효율은 2배, 아니 16배로



결국 사내의 카라테는 마침내 눈자와 비견되는 경지에 이르러,

카라테 스페이스 쉽 그 자체가 되어 천하를 카라테로 오시하게되고



이후 사내가 영면에 들자

소울은 또 다시 새로운 빙의자를 찾아 빙의하게 되는데


그 소울은 더 이상 레서 닌자 소울이 아닌, 아치급 닌자 소울이 되어있던 것이다! 고우랑가! 



↑ 이런 감동적인 닌자 드라마라던지


나라쿠 닌자처럼 여러 소울이 뭉친 케이스가 아닌
단일 닌자 소울로 이러한 사례는 없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