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웃길 정도로 뭐든지 해내는 닌자의 만능성에 대해 계속 다루던 소설이


야모토가 담배를 피는 부분에서만 '닌자라도 못 하는 건 못 한다' 이러면서 끝내버리니까 매우 애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