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서는 그냥 공중에 떠서 뒤짐 ㅅㄱ 였지만
원작에서는 공중에 띄우니까 투르비용이 겁나 머리굴려서
닌자슬레이어의 일격을 접촉점인 닌자슬레이어에게 그대로 돌려줄라고 함
물론 해본적도 없고 할수있을지도 모르겟지만 어떻게든 하겠다며 결사의 각오를 다짐했지만
그 순간 바로 슈리켄으로 양팔꿈치무릎을 파괴당해버리고 이후 닌슬의 일격만으로 하이쿠읊상태가 되버림
솔직히 이렇게까지 하는거 한 두장만 더쓰면 되는거같은데 흑흑 퍼플타코도 그렇고 아쉬운부분인... 물론 챕터마다의 분량이 정해져있을테니 어쩔수없겠지만
코믹스는 중심인물이있음 그인물만 집중하는거같음 모탈 닌자 레지스터에선 스미스시점만 나와 소서러도 대충 폭발사산한거처럼 크라이 하복 벤드 디 엔드는 간도 중점 전개로 닌슬은 마지막에만 나와 간도 구해주는식으로
소설과 달리 퍼플타코=상도 헬카이트=상. 게이트키퍼=상처럼 생략짓수에 그냥 쉽게 반쯤 죽음 상황됐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