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데 씨발 가위눌렸는지 졷같이 생긴 여자가 창문 옆애서 빼꼼히 쳐다보고맀음
추워서 창문 닫고 자는데 왠지 모르게 열려있더라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눈도 안 감기고 Cctv 시점이라 해야하나? 내 자리에서 뻗은 나를 3인칭으로 관찰하게 되는데 그 여자가 표정 가만히 굳어서 째려보는 거 볼수롯 무서워서 미치는 줄 알았음
근데 네더퀸형이 그 씹게이같은 멘포 차고 창문 밖 그 여자 뒤에에서 나타나 윙크하면서 손 모으고 나 바라보더니 그 여자 덮ㅌ쳐서 엎어뜨링더라 그리고 깼음
이형 게이아님? 맛있게 먹었을까
* 추워서 평소 창문 닫고 자는데 열려있어서 소름끼쳤음.. 아마 잠결에 열었거나 어머니가 열었뎄지만
추워서 창문 닫고 자는데 왠지 모르게 열려있더라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눈도 안 감기고 Cctv 시점이라 해야하나? 내 자리에서 뻗은 나를 3인칭으로 관찰하게 되는데 그 여자가 표정 가만히 굳어서 째려보는 거 볼수롯 무서워서 미치는 줄 알았음
근데 네더퀸형이 그 씹게이같은 멘포 차고 창문 밖 그 여자 뒤에에서 나타나 윙크하면서 손 모으고 나 바라보더니 그 여자 덮ㅌ쳐서 엎어뜨링더라 그리고 깼음
이형 게이아님? 맛있게 먹었을까
* 추워서 평소 창문 닫고 자는데 열려있어서 소름끼쳤음.. 아마 잠결에 열었거나 어머니가 열었뎄지만
이자는 NRS로 기억에 혼선이 온것이다 불쌍하게도
네더퀸=상은 거의 붓다..
자다 알어나서 횡설수설인데, 가위 눌려서 내방에 전에 뭔 단소부는 귀신 나온 적 있거든 그년이 또 찾아온 거 같음
아니 근데 네다퀸형이 그 여자 뒤에서 스르륵 나타날때가 솔직히 더 무서웠다
팔척네더퀸
다행히 1층이라 경비실 옆 화단도 보임
네더퀸은 게이에 사디스트 즉 붓다다
사악한 닌자를 처리해준 것이다
사실 가위에 눌린게 아니라 NRS반응이 아니었을까
아직 자각하지 못한것이지 네더퀸=상의 닌자소울이 닌붕=상에게 빙의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