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데 씨발 가위눌렸는지 졷같이 생긴 여자가 창문 옆애서 빼꼼히 쳐다보고맀음

추워서 창문 닫고 자는데 왠지 모르게 열려있더라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눈도 안 감기고 Cctv 시점이라 해야하나? 내 자리에서 뻗은 나를 3인칭으로 관찰하게 되는데 그 여자가 표정 가만히 굳어서 째려보는 거 볼수롯 무서워서 미치는 줄 알았음

근데 네더퀸형이 그 씹게이같은 멘포 차고 창문 밖 그 여자 뒤에에서 나타나 윙크하면서 손 모으고 나 바라보더니 그 여자 덮ㅌ쳐서 엎어뜨링더라 그리고 깼음

이형 게이아님? 맛있게 먹었을까

* 추워서 평소 창문 닫고 자는데 열려있어서 소름끼쳤음.. 아마 잠결에 열었거나 어머니가 열었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