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오가닉이란 단어를 보고 오거(ogre) + 닉의 합성어인줄 알고 엄청나게 사이즈가 큰거구나 생각했음
오가닉 스시는 그럼 얼마나 큰거고 저걸 한번에 두개나 집어먹는 라오모토=상이라는 캐릭터성을 한번에 보여줘서 굉장히 좋다고 느꼈음
난 처음에 오가닉이란 단어를 보고 오거(ogre) + 닉의 합성어인줄 알고 엄청나게 사이즈가 큰거구나 생각했음
오가닉 스시는 그럼 얼마나 큰거고 저걸 한번에 두개나 집어먹는 라오모토=상이라는 캐릭터성을 한번에 보여줘서 굉장히 좋다고 느꼈음
실제로 활동사진 판에서는 어스퀘이크=상을 방불케 하는 거구로 나오기는 한다
코믹스 판에서도 닌자슬레이어=상과의 아이사츠 이후 오거를 방불케할 정도로 몸집이 불어난다
덩치도 덩치지만 오가닉이라고 이름이 붙을 정도로 엄청나게 커다란 스시를 두개나 먹다니 쟨 탐욕이나 배포가 엄청나게 크구나 그렇게 생각했음
얼개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