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놈이 어떻게 여기에...""물론 그대를 죽이러 왔지""어떻게 여기 있는것을 알고...""상황판단이다.""기다려라 재앙=상! 네놈이 원하는것을 들어주마!""자비는 없다 = 사.요.나.라"
재앙=상! 재앙=상! 밀지마시오!!
재앙닌자도 살인기호증을 누르기 위해 오하기에 중독된것인지?
이제 내게 쓸모없는 것은 없다...
하.하.하.하.
도묘- 중력뉜자=상 당쉰의 아내를 얻으러 왔슙니다 훠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