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제형이 길을 걷다 디제스터 문=상과 마주치면 어떤 말이 나오겠는가?

우리같이 가여운 모탈은 오우 시발 저게 뭐야!! 라며 "문" 을 찍으며 도망치겠지만, 네오 사이타마에서의 닌자도 실제 두려운 상대. 실금 중점 도망 밖에 없는 것이다!

먼저 고사기에 나온 모탈들의 대사들을 보자.



독자 제형들의 대부분이 알듯이, 실제 네오 사이타마의 시민들은 대부분 "아이에에에에? OO!? OO왜!? 라는 대사와 함께 도망친다.

이때 느낌표를 쓴 후 물음표를 말하는 것이 훨씬 그윽한, 이는 고사기에도 나와 있으며, 지키지 않을 경우 무라하치 당할 수 있다.

*무라하치는 은근한 사회적 린치를 뜻한다


마지막으로 충격에 빠진 시민들의 차이를 감상하며 끝마치겠다.






한국어:

<으악 시발 왜 북에 머리를 박고 있는거야?!>

닌슬어:

<아이에에에?북에 해?북에 해딩 왜!? >


알겠지?

◇이상입니다◇




+소재가 급격히 사라지는 중인데 그윽한 소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