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시발 번역가는 솜씨 잘 발휘하나 싶더만 다작하랴 페미들 똥꼬빨아주랴 바쁘더니 결국 안 팔린다는 핑계로 인살 던지고
출판사는 1부 인쇄는 커녕 전자책으로 쭉 내는 것도 아니면서 회사 자체부터 운영을 못 하는데 뭔 놈의 판매량이 적느니 뭐니 지랄해쌌노?
지금 내는 번역도 개판쳐놓고 무슨 장사를 하겠다고 똑바로 해낸 새끼마냥 폼 잡고 자빠졌냐고ㅋㅋㅋ
야 시발ㅋㅋㅋ 겨울인데 여름방학이라고 번역한 새끼나 그걸 그대로 출판한 새끼들이나 아ㅋㅋㅋ
꼬우면 원서 사보라고?
느그 출판사 도산하고 싶다고 광고를 해라 띨빡새끼야
가끔 탈레랑이랑 똑같이 국어수업을 안 들었을게 뻔한 병신 논리를 들고 나오는 새끼들이 한둘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 장사하는 꼬락서니를 단 한 번이라도 봤나?
그냥 애미애비가 돈 벌어다 밥 먹이고 등록금 생활금 대주고 지 손으로 뭐 하나 고된 일 했던 경험이 쥐뿔도 없으니까 아는 척 경험 많은 척 법적으로 그렇다고 씨부리는 꼬락서니를 보면 같잖아서 웃음만 나온다
안 팔려서 안 낸다? 그렇게 말하기는 참 쉬워요
진짜 안 팔린다고 칩시다
아니 시발 흑자전환을 시도해보긴 해봤냐?
지금 좆미미디어 꼬락서니는 걍 손 놓고 번역가들이 보낸 초벌원고 그대로 출판하면서 판매량 좆박으니까 아 더럽게 안 팔리네 ㅇㅈㄹ하는거랑 똑같음
그거 실드치는 병신새끼들도 똑같고
근첩새끼 한놈때문에 너무 화내는거 같다
챠도 호흡을 하고 다시 화내라
즉, 챠도로 어그로를 죽이라는 뜻인가! 이해했다
세상에 그걸 또 실드를 치는 새끼가 있었다고?
아슨=상 와비챠 한샤바리 원샷하고 진정하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