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6부에 들어서 단순 권수로만 표기하던 방식에서 해당 파트의 편이 몇 권째인지 표기하기 시작한 죠죠의 기묘한 고사기와
한 큰 에피소드마다 아예 제목을 따로 나누는 도박묵시록 카이지에도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