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키도가 카츠완소를 잡기엔 가족의 복수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갑자기 삼천포로 빠지는 느낌이고 새 주인공이 카츠완소를 처리하기엔 아예 뉴비시절부터 키워야해서 이야기가 너무 늘어진다.... 블랙닌자=상과 러브샷을 끝으로 둘 다 죽는게 가장 깔끔한 마무리 아니였을지
실제로 후지키도 본인은 카츠 완소와 연관점이 너무 적음. 그렇다고 3부에서 다죽고 끝내기에는 1부때부터 닌자명감으로 올린 다크 카라테 엠파이어니 뭐니 하는식의 떡밥이 한가득이라서 끝내지도 못한 느낌.
후지키도 ㅁㅁㅁ닌자 환생설 뭐 이정돈 되야 코딱지만한 연관성이 생기지 않나 싶음.. 근데 아직도 다른 연관이 안나오는거보니 그냥 무관한듯.
떡밥이 남으면 계속 하고 싶어지는 게 창작자의 본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