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로써의 카리스마, 사원복지, 속에 품은 포부 또한 감히 로드 오브 자이바츠와 비교가 되질 않는다
구질구질한 예법따위에 연연하는 쫌생이 클랜 리더와 달리 일만 잘하면 실제 중용하는 라오모토=상, 정계까지 진출하여 네오 사이타마의 빛과 어둠 모두를 지배하고자 했던 포부는 감히 그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