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지수 13434에 소미는 한달 한권 정발로 보답해줬다
돈이 된다고 생각하면 후속권이 팔린다고 보장 된다면 . 닌슬도 당연히 그렇게 됐음
하지만 현실은 처참. 닌슬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 티어달의 판매지수의 단 일 푼!
책을 한권 구매한뒤 다음날이 되자 판매지수가 60가량 증가한걸 보면. 한달에 1권이 두권 팔릴정도의 코믹스를 소미가 버리는것도 당연함
불법번역을 보는 인슬 팬들이 무과금 구매법으로 백권 천권 구매한다면 닌슬 코믹스 3권 정발의 가능성이 없을까? 난 아니라고 봄
첫달+주말 3천 오백원. 그뒤론 매달+주말 3천원 상품권 혜택을 받을수있는데
420원과 조금의 귀찮음을 감수하고. 닌슬 코믹스 1,2권의 판매량을 끌어올려서. 소미가 뒤돌아보게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 생각함
소미에 대한 분노와는 별개로 이북은 산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니 나쁜 선택은 아니다
닌슬은 심의 때문에 버려진 거다
이래봤자 니가 닌슬 '합법 번역' 본을 얻고 소미가 돈을 벌 뿐이지 정발본이 나올 일은 없음
그래도 희망을 가져보는것이 어떤지
저런 기도메타를 할바엔 그냥 닌갤 역자한테 커미션 주는게 낫겟다
하지만 번역자-상의 효과음 식질은 아마추어 번역으론 얻기 힘든
솔직히 비교가 안됨. 소설도 그전부터 1년마다 나오고 겨우 코믹스 2권나온다더니 5년후에 나온 물건. 시리즈물에서 연재의지가 없는데 초판판매량 운운할 상황은 아닌듯. 당장 이슈될때 읽지못하는거는 넘어가더라도 어느정도 연속발매되야 줄줄이 구매하는거지. 발매중단된거 첫권만 구매하는게 오히려 드문거임.
티어문은 한국에서도 거의 일본과 비슷한시기에 팔로업하면서 정발되던거고 정발텀 2개월ㅋㅋ 하필 예시를 이런걸로? 코믹스 1권만 나와잇다는이유임?
티어문은 일판 나오고 1년뒤에 정발 되기 시작한건데
많은 돈은 없던 연재의지도 다시 불러일으킬수있다
애초 코믹스 2권 정발이 한참 밀린것부터가 심의를 발로 했다가 걸려서 케지메당한 것이 아니었던가? 암흑 코퍼레이션에 기업논리를 기대해선 안된다.